제 친구가
초등학교때 친구들하고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있었씀..
점심시간이었는데 갑자기 학교 왼쪽편에 웅성웅성 하는거임
축구를 하다가 제 친구는 친구들과 거기를 가보니 ..
한 여자애가 머리에 대수건 그 끝 대수건 거는 그 쇳덩어리랑 대수건랑 그게 머리에 박혀있엇슴
흰색 원피스 입고있었는데 온몸에 피 범벅인데 여자애가 쓰러져있었음
실제임
제 친구는 너무 충격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점심시간에 뭐 음식 흘린거 남자애가 닦다가 친구랑 장난치다가 대수건 끝에 부분을 부숴트린거임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화장실가서 숨길려다가 그냥 창문에 던져버린거임 화단에다가
근데 그 화단에 여자애들끼리 이야기하고있엇음 기대서
실제로 몇달만에 그 여자애가 왔는데 그 머리 4/1인가 다 들어냈음.. 움푹 파이게..
그리고 그 뇌 수술받아서 무슨 장애생기고.. 정신에 ..그리고 신체적으로
부모님들끼리 소송걸고 난리도 아니엿다고함
출처 : 친구가 어렸을 때 겪은 잔인하고 슬픈 이야기 - 공포[공포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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