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에....
2014년 02월 02일 밤 11시 50경 서울역 도착 ktx 9호차에 타신....
분홍색 웃 옷에 강아지 케이스(?)를 들고 빨간 캐리어를 끄신 분....
혹시나 찾을수 있을까 하는 바람에... 글 남겨 봅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지라 바로 물어 보진 못했네요...
미친듯이 바라만 보고...
댓글이라도.... 남겨 주세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그 분의 댓글도 환영 합니다...
모르시더라도 추천 한방 부탁 드릴께요 혹여나 보실까 하는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