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알콩달콩 연애 잘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지금 여자친구를 첫눈에 반해서 사귀게 되었고 정말 생각 이상으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근데 제눈엔 여자친구가 정말 말랐어요. 다른사람이 봐도 그럴정도입니다. 나뭇가지정도는 아닌데.
무튼 말랐거든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꾸 뱃살이 있다며..살을 뺀다는 겁니다.
제눈엔 정말 말랐다고 살쪄야한다 얘기해도 듣질않아요...........
더군다나 밥도 매끼 안먹고 건강이 너무 걱정되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마른것도 싫어하구요 그래서 제눈엔 항상 말랐다 살좀 쪗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럴 기미는 없고 오히려 헬스다니면서 복근을 만들겠다는거에요.. 제가 복근있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말라비틀어져서 진짜 무튼 싫어하는데 헬스가는것도 밥도안먹는데 무슨헬스냐 가지말라 했는데
결국 헬스 끓고 다니는데 제가 복근은 만들지 말고 헬스가서 체력증진 근육만들어라
서로 절충하고 갔는데 갑자기 또 복근을 너무 만들고 싶다는거에요..
그만큼 싫어한다고 만들지마라고.. 했거늘,, 이번 한번만큼만 만든다는 겁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이겨서 뭐하겠나요 알았다 했죠.. 그리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살많이 찌고 그러면 같이 헬스가자 뭐 이런말 하고 했는데..
근데 이게 제가 속이좁아 그런건지 자꾸 안내키네요...........
저도 이게 제 고집이고 여자친구도 고집인데 제가 남자니 여자들의 생각을 모르겠고..
제가문제인건지
물론 더 이뻐질려고 하는건데 전 진짜 복근있는거 싫거든요..하.............. 여자친구도 욕심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제가 문제있는거면 고쳐야 할텐데.. 댓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