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될줄은 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
2011년 7월인가? 21살때 휴학 내고 알바 하다가 알게된 28짜리 팀장이랑 사귀게 됨
친구들이 다 별로라고 말렸지만 그냥 순간 끌림에 만나기 시작했음
근데 9월에 내 생일 지나니까 이제 난 법적 미성년자에서 풀려났음
부모 동의 없이도 개통을 할 수 있게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새끼가 내보고 폰 좀 바꿔달라함ㅡㅡ
지 명의는 지 군대갓을때 엄마가 다방이엿나? 하튼 머 한다고 지명의로 폰을 굴려서
300만원인가? 잡혀있다는거....
원래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여서... 그리고 거절하면 상처받을까봐 불쌍한 마음에 병신같이 폰을 해줬음.....휴
그리고 계속 만났고 12월말쯤? 난 구미에 공장을 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색힌 일이 없어서 쉬고 있었음
당장에 생활비 없다고 해서 100얼마를 빌려줌
그리고 내 복학하고나서 한달에 10만원 20만원 이런식으로 찔끔찔끔 갚기로함
나도 돈갖고 있으면 막쓰는 스타일이여서 보험들어논셈 치고 용돈외 다름 돈이 들어오니까 나름 좋았음
그리고 봄쯤에 패드를 해달라는거ㅡㅡ 지 넷북고장나서 일하는데 필요하다고
돈아깝다고 하지마라고 계속 말림.... 근데 계속해달라함
그래서 형부가 폰가게 해서 알아보고 내명의로 해줌
그러다가 10월인가? 헤어짐
헤어질때 받을돈이 30인가? 20인가? 남아있었고 휴대폰이랑 아이패드도 내명의로 다 되 있었음
명의변경해라니까 알겟다고 민증 보내달라함
그래서 스캔떠서 보내줌ㅋㅋㅋ 근데 이색히가 지멋대로 해지함ㅡㅡ
남은 할부금은 지앞으로 고지서 해놓고 계속 내겟다고 했음
찝찝했지만 알겟다고 햇음 그리고 빨리 패드 번호 바꾸고 돈달라고함
계속 돈 안보내주길래 연락하니까 잠수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폰으로 전화하니까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전화피하냐니까 내가ㅈㄹ할까바 그랫다함.... 근데 지가 잘못한거니까 욕먹어야 되는거아님?
그리고 나서 쪼으고 쪼아서 돈 받아냄
근데 엄마가 가게에 일하시는 집사님이 내 명의로 핸드폰을 쓰심
근데 폰 고장나서 개통을 하러 갓는데 미납금때매 개통이 안되는거....
결국에 엄마한테 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에 폰 개통을 해야되서 엄마가 카드로 35만원 돈 다 밀어줌
그리고 돈 받아서 달라고함
근데 또 연락안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연락함ㅋㅋㅋㅋㅋㅋㅋㅋ돈내놔라고 ㅈㄹㅈㄹ을 해서 1달인가? 2달뒤에 겨우 받아냄
그리고 패드 명의 바꿨냐고 바꾸라고함
알겠다하고 연락끊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반년넘게 계속 말해 왔으니까 바꿨을줄 알앗음
근데 2013년 12월에 내 폰 바꿀려고 하는데 미납금때매 또 개통이 안되는거임
혹시나 하고 알아보니 패드미납이된거ㅡㅡ 35만원이나
도대체 얼마나 미납을 시키면 35만원이나 됨ㅡㅡ
헤어지고 나서 거의 돈 안낸듯......ㅅㅄㅄㅄㅄㅄㅄㅂ
일단 내 돈으로 내고 받을려고 했는데 연락처가 없는거....
페북에 메세지보내서 ㅈㄹ하니까 안보고
지 친구들한테 메세지 보내서 사정 말하면서 연락처 좀 가르켜 달라함
겨우 알아내서 연락하니까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하니까 아예 스팸넣어놈
그래서 그색히 아는 동생한테 연락해서 사정말하니까 말해준다함
그 동생 통해서 들은 돈 보내주기로 한 날짜에 돈이 안들어 옴
이제는 동생한테 까지 잠수탐
내친구라고 연락달라고 연락하면 다 스팸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 전화해서 연락달라고 해도 연락안옴
미납금35만원에 패드기계값 아직 40넘게 남아잇음ㅡㅡ
알아보니까 명의도용으로 신고해라는데 형부한테 개통한거여서 명의도용도 못검
이거 어떻게 할수 잇는 방법없음??????????
내 또래 애가 이러는거면 이해하겟는데
나이31살 먹고 이러는거 보니까 화나서 못참겟음
받지마까 이생각도 햇는데 분해서 꼭 받아내야겟음
근처에 잇으면 찾아가서 받겟는데 제주도로 이사감ㅡㅡ
법적으로나 이런 경험 있었던분 조언좀........
헤어진지 1년 반이 넘엇는데 아직 이러고잇음....휴
지금 형편이 안되서 돈 줄 형편이 안된다 이것도 아니고
걍 무작정 잠수타니까 더 열받아서라도 꼭 받아내야 겟음
제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 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