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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 심장, 지드래곤의 주얼리 Chrome hearts

아이마그넷 |2014.02.04 13:15
조회 819 |추천 0

세계적인 악세사리 브랜드 크롬 하츠의 스토리입니다.
그들의 주얼리 디자인 세계와 제품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

해외는 물론 빅뱅, 2NE1 등 국내 연예인들과도 다수 콜라보를 하고
뮤비와 화보 등 갖가지 촬영 스타일링에도 등장함으로서 
더욱 유명해진 브랜드죠.

 

 

 

 

 

 Chrome Hearts, 이하 크롬 하츠 제품들의 주된 재료는 가죽과 실버가 메인입니다.
이를 '메탈 비즈 스타일'이라고 하죠. 
다양한 컬러와 재질을 사용한 도금이 더욱 다양화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메탈 비즈는 와일드한 이미지, 힙합풍의 액세서리를 만들 때 유용하기 때문에
국내외 셀러브리티들, 특히 아티스트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앤티크한 비즈 등 성격이 다른 재질의 비즈와 같이 사용하면 
얼마든지 또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설립자이자 경영주인 스탁(Stark) 패밀리입니다.
왼쪽부터 제시 조, 리처드 스탁, 로리 린 스탁 입니다.

특히 로리 린 스탁은 사업 관련 경영과 디자인 뿐 아니라
포토그래퍼로도 활약을 한다고 합니다.

직접 자신들의 제품을 착용한 피사체들을 찍어낸다니
참 뿌듯한 작업일 것 같아요ㅠㅠ...!!

 

 

 

 

 

실버 악세서리의 대명사인만큼, 정해진 컨셉은 Radical & Chic 
급진(진보적) 시크 라고 할 수 있습니다ㅎㅎ

진보적인 그러나 기본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제품들은 전부 수공업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다소 가격대가 높아서 
주위에서 쉽게 접하거나 지름신으로 마구마구 살 순 없는 거 같아요ㅠㅠ...

 

 

 

 

 

한때 여중고등학생들한테 핫했던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브레이킹던 파트2에서 여주인공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차고 나온 제품입니다. 시가가 700$이더라고요^^........☆ 또르르

터키석의 크기는 가로 2cm 세로 3.8cm 남짓밖에 안하는데 말입니다...

가운데 청록색으로 빛나는 장식이 터키석인데요,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터키석이 바다와 하늘의 영혼이 깃들었으며, 
사람에게 행운과 성공을 가져다 주는 행운의 돌이라고 믿었답니다.

 

 

 

 

 

 다음은 미드의 한 장면인데요, 역시 뱀파이어물입니다.
제 2의 트와일라잇이라고 불리는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여주인공 엘레나(니나 도브레브)가 
크롬하츠의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입니다.

시가는 약 490$정도이고요 !

드라마 포스터에서도 저 마편초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살츠만이 목걸이를 걸어주던 장면이 아른아른하네요ㅎㅎ

 

 

 

 

 

목걸이의 팬던트 부분을 확대한 모습입니다.

약 2.2cm X 3.4cm로, 가까이 봤을 땐 상당히 큰 듯하나
막상 착용한 후에는 적당한 크기의 펜던트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팬던트 아래에 있는 경첩(?)부분이 보이시나요?

팬던트를 마치 동전지갑마냥 열고 닫을 수 있고,
그 안에 작은 사진이나 물건 등을 넣을 수도 있답니다~!!

 

 

 

 

 

다음은 국내 셀러브리티들의 크롬하츠 사랑~♡
그 중에서도 단연 일등공신은 YG패밀리라고 생각해요ㅋㅋ

양 사장님부터가 크롬하츠의 엄청난 팬이잖아요..?
스탁 패밀리를 초청하는 등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는듯해요.

늘 주얼리와 벨트류를 주렁주렁 달고 나오는 GD와 태양.

 

 

 

 

 

Chrome Hearts의 행사장을 찾은 태양입니다ㅋㅋㅋ
왼쪽부터 리처드 스탁, 로리 스탁 그리고 크레이티브 디자이너 Milan Vukmirovic라고 합니다.

태양 오른쪽에 핑키핑키 시절 GD도 살짝 보이네요ㅎㅎ 

태양이 차고 있는 반지와 브레이슬릿, 목걸이, 벨트 등만 합해도
수천만원을 웃도네요..ㅠㅠ 
역시 보편적인 브랜드는 아니예요.

 

 

 

 

 YG의 여자 빅뱅 2NE1과도 콜라보를 했었다고 하네요.

화보촬영 뿐 아니라, 2NE1의 정규1집 To Any one에 수록된
박수쳐 라는 곡의 뮤비에서도 크롬하츠 악세서리는 대거 등장합니다.

YG는 단순히 협찬의 목적이 아닌 
진짜 친분과 애정으로 크롬하츠 사를 아끼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작년 6월 경에 박봄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이예요ㅎㅎ

크롬 하츠의 파티장이라고 하는군요ㅋㅋㅋ
역시 친분이 두터운가봐요ㅠㅠ..
의리의 YG와 Stark Family...

왼쪽부터 박봄, 리처스 스탁, 다라, 민지 입니다.

 

 


 

그렇다고 셀럽들의 크롬하츠 사랑이 힙합 뮤지션들과
아티스트 등 특정 이미지에만 제한된 건 아닙니다 ! 

2011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터프하고 싸가지 출중한 독고진 역할을 맡았던 차승원의 캐릭터 자켓사진인데요,
완벽한 댄디 수트핏과 함께 어울리는, 크롬하츠의 반지 !!!

수트에도 거리낌없이 잘 어울리네요.

 

 

 

 

 

또한 2012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최시원 씨 또한 크롬하츠의 반지들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이처럼 크롬하츠의 제품들은 
꼭 힙합의 이미지나 스트릿 패션뿐만이 아닌
다양한 스타일링에도 어울릴 수 있다는 점 !!~~

거의 원톤, 또는 투톤의 투박한 색감 때문에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실버의 정성 가득한 수공과 화려한 패턴 디자인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ㅋㅋㅋㅋㅋ양싸의 크롬하츠 사랑은 정말 대단하네요.
소울뮤직을 전반으로 하는 이하이 양의 화보에서도 등장한 크롬하츠.

악세사리가 없는데 제품이 어디에 있냐고요?
크롬하츠는 주얼리 류 뿐 아니라 가방, 모자, 의류, 개목걸이 등등
사업의 분야가 참 넓습니다 !!!

사랑스러운 베이비핑크의 후드가 크롬하츠 제품입니다.
약 188$라고 하는군요.

 

 

 

 

 

헐리웃 악동 패리스 힐튼의 크롬하츠 선글라스입니다.

안경테의 끝부분에만 살짝
세공된 크롬하츠의 십자가 로고가 보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시가는 약 1200$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롬 하츠 2012 FW 컬렉션의 화보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ㅎㅎㅎ

녹슬지 않는 심장이라는 브랜드 네이밍에도 걸맞게,
남녀노소 모두 자유롭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가격 거품만 살짝 빠졌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ㅠㅠ

 

 

 

 

원본스토리: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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