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먼저 어휘실력이 아주 배은망덕하니 이해해주세요 두서없습니다 ㅠㅠㅠ
올해로 29살먹어버린 회계하는 여자입니다.
현재 일반중소기업 회계팀 경력 3년 횟수로는 4년째 일하고있습니다.
법인회사구요 .. 회사 설립부터 시작해서 회계,경리,세무,인사,급여, 총무 모두 맡아서 하고 있다가
이제겨우겨우 사람이늘어 회계업무 중점으로 일하고있습니다만.
회계일 시작하고 한사람 밑에만 있다보니
다른 사람에게도 일을 배워보고싶고 솔직히 우물안 개구리같아서요
이직을 알아보고있는 사람입니다.
전문대나왔는데... 이것도 학력이 딸리네요 사회 눈이 참으로 높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불어를 배우고싶어서 이왕 큰 맘 먹고 일 그만둔김에
불어도 배우고 회계나 세무쪽으로 더 늦기전에 공부하고싶은데
둘을 함께 쓸수 있는 직업이 없네요... 워낙 국내에게 이뤄지는 업무 쪽이라.. 불어를 배워도
쓸 수없으니.. 잊어버릴테고 ...
혹시 불어와 회계가 합께하는 직업을 알고계시나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무역회계 쪽을 알아봤는데 ... 없네요 ㅠㅠ
회계직이.. 그렇게 연봉이 높은 것도 아니고 (솔직히 제가 낮아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이 나이에 그만두기도 겁나고 그렇긴 합니다.
사실... 그만두자 맘 만먹었지 시작한건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냥 영어를 배워야할까요 어차피 저에게 제 3의 나라언어일 뿐인건 같습니다만...
어렸을때부터 배우고 싶었던 불어라 욕심이 기우는건 어쩔수 없네요
나이 29살에 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해서 다시 직장을 들어가면 아무래도 30살..
이 넘겠죠 아이고,,, 머리가 복잡합니다.
넋두리 넋두리 .... 들어주셔서 감사에요 ㅠ_ㅠ 이렇게 어이없게 마누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