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안지는얼마안됫는데 서로좋아하는사이인 남자가잇는데
저보다 어리고 몇달잇다가 군대를간데요
또래들과는 달리 어른스럽고 생각도 깊고 착한 아이라고 좋게만남을가지다가
얘기를하든 행동을 하던 질투도못하겟고 어중간한사이라 더 답답하고 싫어서
한날은 너무 답답하고스트레스받아서 나도모르게 틱틱되다가 불만을알앗나봐요
그래서 둘이술한잔하다가 사귀자고 말을 쉽게못하겟데요 자기는 곧 군대를가니
누나가 힘들거라고 아니 무조건힘들거라고 그래서 전 알딸딸한상태로
속마음을 다말햇죠 괜찮다고 니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더 난 싫고 어중간한사이가 더힘들다고
저는 솔직히 곰신 아무나하는거아니잖아요 저도 힘들거아는데
좋아하고 사랑하는사이이면 같이힘들고 같이견뎌내고싶고 그런데 얘는
이런사이로지내다가 전역하고나서도 괜찮으면 그때만나제요
자긴 상처받기싫다고 사이가 틀어질까봐 겁이난데요 그러고 알겟다하고
하루가지나고 저는 아침에출근을하고 출근할때 걘자서 그날 밤 11시에일어낫어요
전 자다가 새벽에 카톡을하는데 저도모르게 화가낫죠 애가 밤낮이바뀐상태라
패턴이안맞으니 참고잇다가 터졋죠 ㅋㅋㅋㅋ자다가일어나서 예민한거일수도잇고
근데 오늘 점심때 카톡이와서 저녁에 내친구들 볼래?라고 왓어요
거길가야하는지...전 얘를 이제 어떤생각으로 만나야할지...이사이가 괜찮은지..
어떻게해야할지...답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