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커플은 이번에 사귄지 2주 조금 넘었는데 제가 의심을 햇어요
어떻게 의심을 했냐면 카톡을 하는데 갑자기 심각한 고민이 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머냐고그랬더니 여자가 남자한테 고백하면 어떠냐고 물어보고 그담 여자가 고백해서 남자가 받아준거면 진짜 진심인거냐 부터 해서 여자가 고백해서 남자가 사귀게되면 그다음날 부터 달라지냐 연락하는것도 달라지냐 하는 그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게 머가 심각한 고민이냐 왜 그게고민이냐 너가 좋아하는 남자있는거처럼 그렇게 얘기하면 그걸 무시하고 자기 할말만하더라고요 그게 머가 그렇게 궁금한지.. 꼭 자기이야기인것마냥.. 그래서 결국 정색하고 그게머냐고 너좋아하는사람 생긴거처럼 얘기한다고 그러니까 자기가 아니고 친구라고 하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말투가 꼭 너가생긴거처럼 얘기한다고 그렇니까 이말 또무시하고 그거에대해서 계속 물어보고 그래서 너고민인거 확티난다고 그러니까 아진짜 어딜봐서 이게 자기얘기냐고 그래서 전 결국 의심하게되서 그친구랑 나눈 대화 보여달라하고 그랬어요..ㅠㅠ 근데 친구고민이였던게 맞았구요.. 결국 제가 제여자친구를 못믿는 남친이 되버렷어요... 그다음날 여친 톡도 달라진거같고.. 먼가 애정이 조금 식은거같고 오늘얘기해보니 많이 실망햇다고 그러더라구요.. 사랑한다고해도.. 자긴 모르겠다그러고 .ㅠ.ㅠ.ㅠ.ㅠ. 미치겠습니다... 제가 엄청 큰실수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