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후평동 한의원에서 어깨와 팔이 아파 침을 맞았는데 갑자기 숨쉬기가 힘들어져
원장한데 말하니 조금만 있으라고 하며 2시간이넘도록 한쪽침대에 누어있었는데 점점심
해져서 119를 불러달라고 했더니 자기병원에 119가오면 이미지가 않좋다며 원장부인과 간
호사가 겨우 움직이는 나를 부축해 큰병원 응급실로 데려가더군요 검사를하니 침의로 페
를찔러 공기가 들어가 응급으로 마취도 없이 공기 빼는 수술을 팔을 침대에 묶고 하더군요
그후유증으로 지금도 팔이 져려옴니다 그당시 원장부인은 나에 수술과정과 수술후 너무힘들
어하는 모습을보고 울더군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점점변해 가더군요 자기 집안에 의사가 셋이
나된다면서 법대로 하라고 한며 엄포를 놓더군요 내나이 57세입니다 아직활동을 많이할때
아닙니까? 병원에서는 마스크를 하고 다니랍니다 계단을 조금만 올라 다녀도 숨이차오름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사고로 후유증이 있을시 치료를 받게 해 주겠다는 각서를 해달라고
했지만 해줄수 없다 다군요 아직합의도 안했습니다 돈보다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가 듣
고싶습니다 법도 모르는 저같은 약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