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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이 이상한걸까요 우울하네요ㅠㅠ..

안녕하세요 22살 아.. 아니구나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새해복은 많이받으셨는지요!

20대가 되니 참.. 눈에 안보이던 것들도 많이 보이구요

사람사귀는것도 두렵고 막 그러네요ㅠ.ㅜ

요새들어 회의감도 많이 느끼고, 미래의 불확실성 때문인지

일명 멘붕이 올때도 많구요.. 암튼 그래요ㅜㅜ

저는 참 사람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인데

눈치가 없는건지,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건지 모르겠네요ㅜㅜ

이사람이 저를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비웃는건지 잘 구분이 안가요!

나름 다른사람이 봤을때 전 착하고 다가가기 쉬운? 편한 스타일 같은데(제가 생각하기엔)

물론 저는 다른사람들이 쉽게 다가와주고 그런점에 대해서는
제자신이 정말 좋고, 다른분께도 감사해요!

그치만 가끔은 헷갈릴때도있어요ㅠㅠ 너무 쉬워서 비웃는건가

앞에서는 이렇게 행동하지만 뒤에서는 무슨얘기를 할지..
욕을 할지, 뒷땅을 깔지 그럴지도 모르는데 저는 좋다고 그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렵네요 그리고 무섭네요ㅠ.ㅠ

이런 시선을 생각하는 것 자체를 버려야할지,
아니면 좀 더 사리판별하는걸 배워서 잘대처(넘 쉽게 보이지 않도록 딱잘라거절하는 것) 해야할지..

판님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해보신적 있으신지요?

다른사람들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싶어요!

근데 깨달은것은 막~~~~ 잘해주고 항상 당신의 편이 되어주기보다는

스펙이 중요한것 같아요! 힘도 있어야하고 능력도 있어야하는

으휴.. 어렵네요ㅠㅠㅠㅠㅠㅠ

댓글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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