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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동생 개취급함

우지코그랬졍 |2014.02.05 17:46
조회 69 |추천 0
지겨워도 끝까지 읽어주세용 >♡<
내동생은 올해 중3 올라간 중2임아직도 중2병이 남아있어서 싸가지가 없을대로 없음나한테 그러는건 참겠는데 엄마한테 하는 꼬라지보면 진짜 말도안나옴엄마 하시는말 안듣겠다고 귀막고있고, 소리지르고, 욕하고....엄마는 그래도 바로잡아볼려고 갖은노력을 다하셔요 그래서 엄마랑 동생 싸움이 잦을날이없음
오늘도 어김없이 동생은 바락바락대들고 엄마는 혼내고계셨음아니그런데 이새ㄲ가 오늘좀 심하다시픈거임!!!
- ㅇㅇ아 그러니까 대화를 해 보자고- 아아아아 안들리는데 신발 밥먹어야되는데 밥먹어야되는데 - 아니 ㅇㅇ아 그러니까- 악!!!!!!!!!!!지랄을하냐고 좀!!!!!!!!!!
미친 엄마한테 엄마한테 엇다대고 욕짓거리냐고나는 당장멱살잡고 한대치고싶은걸 꾹참고 마음을 다스린후 미소를 머금으며
- 엄마 천천히 말해줘야지 ㅇㅇ이 안돼! 안돼! 그러면 안돼! 착하지 그러는거 아니야
   그래도 너무 그러지마 엄마 적어도 똥은 화장실에서 싸잖아
동생 빡돌아서 저신발 썅년이 저지랄이고 미친 이러고 달려들어서 나 ㅈ나 때림 진짜숨도못쉬고 얻어맞았음난 맞으면서도 꿋꿋하게 계속 소리질렀다안돼! 앉아! 앉아!앉아!기다려!!
엄마가 뜯어말려서 난 겨우 풀려나고 동생새ㄲ는 때마침 퇴근하신 아빠한테 떡이되도록 맞고나중에 엄마가 나 조용히 혼내심
잘못한건 아는데 존ㄴ 속시워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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