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 써보네요..
폰이라 귀찮아서 대충쓸지도..
서른인 남성체입니다.
제겐 사귄지 1년다되어가는 2살연상 애인이 있죠..
뭐..
이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결혼을 전제로요.
흐음...
대게 그렇더라구요.
남자는 이해못하는..아니면 제가 이해못하는 것에
여자는 섭섭해하고 토라지더군요..
지금 애인도요.
그때마다 미안하다 사과하며 제가 맞추려 노력했죠..
그런데 문득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그렇게 섭섭해하면
애인도 절 맞춰줄까 하는... 뭐..그런 생각?
조금유치하지만?
해봤습니다.
더 더 마음상해하는 애인내벼두고 마음불편하지만
잡생각떨쳐보려 운동하며 글적여 봅니다.
어떨까요?
절 토닥여주며 이해하려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