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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주머니 때문에 피해를 보네요..;;

해피데이 |2014.02.06 03:32
조회 4,710 |추천 2

우리동네는 좀 작은데

어떤 괴팍한 아줌마가 있다

이제 할매라고 봐도 되겠지 60살정도로 보이니까


이 아줌할매는 너무 이기적이라

쓰레기도 자기 마음대로 버리고

쓰레기 버리는날 지키지도 않고 막 음식물쓰레기 버리고 해서 동네를 황폐하게 만든다


심지어 지적하면 되려 고 옥타브의 할매아줌마 톤으로 온갖 욕을 다하고 심지어

돌 주워서 던지기도 한다


어제 동네 아저씨가 듣다듣다 패드립까지 나오자 빡쳐서

제대로 삼일한 시전하시는데 처음엔 아줌마 완강하게 저항하다가

자긴 한대도 못때리고 귀싸대기 계속 쳐맞으니까

고분고분 해지더라 아저씨 기술좋은지 조카 찰지게 때렸는데 얼굴엔 외상이 없더라;


여튼 조카게 처맞으니까

말도 존댓말로 바뀌고 아저씨가 앞으로 쓰레기 제대로 처리하고 동네에 민폐주지 마라 하니까

예의바르게 "네" 하고 들어가더만

오늘은 밖에 나와서 시끄럽게 난리치지도 않고 무척 평화로워졌다

 

 

 

결론은 뭐다?

 

김치년들은 삼일한이다

 

추천수2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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