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때 여자친구랑 싸웠습니다.
그리고 여친이생각할시간을 달라해서 며칠 후 기회를
준다고했다가 다시 싸웠습니다.
싸울때 저도 욱해서 심한말실수를 했고 제가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다시 울면서 그런의도는 아니였다고 오빠가 싫은건 아니라고 다만 어떻게 자기한테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수 있냐고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자기한테 문자도 하지말고 할말이 있을땐 전화하라하네여. 그리고 기다리라고 그러네여
말 실수한거 이해하고 관계회복위해 노력하고 평상시처럼 대했더니 저보고 이중인격같다고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변하냐하네여..
말실수 이해하고 제가 죄인인거압니다..
짐 이틀째 연락안하고있고 어제 춥다고 감기조심하라고 문자온게 끝이네여.
제여친. 저랑 헤어질려하는건지 정말 시간이 필요한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