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공백기동안 잠시 프라하 여행 중이라는 박규리
여행 중에 찍은 사진 몇장을 올려 주었는데...
이렇게 인파에 섞여 자연스러운 모습이 뭔가 좋았어....
카라를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그냥 동양의 수수한 대학생쯤으로 보이겠지?
꾸미면 이렇게 화려해지는 규리긴 하지만
그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수수한 모습들
규리 성격 자체도 꾸밈 없는 성격인 듯
이렇게 자연스러운 상태로 돌아다니며 무심코 찍은 사진들이 많더라는...
무대 위의 화려함을 누리긴 하지만
무대 밖에선 정말 평범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좋아
ㅎㅎㅎㅎㅎ
일반인이었어도 아무리 평범하게 하고 다녀도 여신 소리 들었을 상ㅋㅋ
이런 자연스러움이 규리의 진짜 매력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