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40중반을 훌쩍 넘다보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ㅎㅎ
어디 혼자 멀리 여행을 좀 다녀왔으면 하고요.^^
신혼 때는 뭐든 항상 남편과 아이들과의 함께하는 것을 생각을 했는데요,
이제는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좋은걸요.
글쎄 이게 나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저와 같은 나이에 계신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꼭 댓글 참여 해 주세요.ㅎㅎ
제가 만약 혼자 여행을 간다면 저는 중국의 상해를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중국의 상해는 작은 유럽을 보는 모델 하우스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또 밤의 휘황찬란한 조명들은 어떻구요.^^
생각만해도 즐거운걸요.ㅎㅎ
제가 중국 상해에 가면 꼭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요.^^그게 뭔지 아세요?
딘 타이펑 이라는 음식인데요,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약간 시큼하고, 매콤하고,
또 약간은 느끼하지만,먹어 볼 만한 음식이라구요.^^
이것말구도요, 중국 상해는 맛도 신천지,멋도 신천지,야경도 신천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