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요맘때 갑자기 KT라고 전화 와서는 무슨 우수고객 특별 행사라고
갤2로 공짜로 바꿔준다고..ㅠㅠ 그때 스마트폰 아무것도 모를때라 덥썩 좋다고 물었죠..
휴대폰 개통하고 약정이 36개월이나 잡혀있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아직까지 갤투를 쓰고 있습니다.. 아직도 1년 가까이 남았네요..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호갱도 이런 호갱이 없죠 진짜.. 아 요즘 베가 제품들 디자인도 이쁘고
뭣보다 지문인식 기능 너무 쓰고싶어서 폰 바꾸고싶은데 아직 1년이나 남았으니..
게다가 폰도 3g라서 속도땜에 아주 환장하겠네요 ㅋㅋ
가끔 주변 사람 폰 쓰는데 LTE 써보니까 완전 신세계더라구요
그냥 위약금 물고라도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베가 요즘 보니까 가성비도 장난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