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훨씬 이쁘고 날씬하고 어린여자애가 전남친 친구한테
제 전남친 소개받고싶다해서 소개를 받았나봐요..
거기다가 그 여자는 한국남자들의 로망인 승무원;;;
전 정말 곰같고 헌신적이었는데 그여자앤 약간 여우스탈이래요..
남자들은 곰보단 여우 좋아한대잖아요..
둘이 썸타고 있는 분위긴데..
그렇게 이쁘고 날씬하고 어린애가 자기 좋다고 들이대는데 얼마나 좋을까요..
전 진짜 완전 생각안나겠죠?
휴... 그여자애도 밉고 전남친도 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