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읽고 가주세요.지금 20 살되는 여학생인데 급해서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위에 말했듯이 이제 막 20 살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알바를 구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아서 조언 구합니다..
저는 **백화점에서 현제 교복 브랜드 4사 중 하나의 업체에서 판매직을 하고있고요
일당으로 주신다고 했습니다.
일단 5만 8천원인데 첫날 말곤 12시간 , 13 시간정도 일했습니다.(대략 아침10시~밤11시까지)
그러면 나누면 최저시급도 안 되는데요..
처음부터 고용하시는 분이 일당이라고 하셨고요,
저희가 손해보지 않게(금전적으로) 시간을 잘 조정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며칠째 과도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 바쁠예정이라 시간조정은 불가능하다고보거든요..
근무날짜는 2월2일부터 시작했고요, 그 전에 5일정도 시간은 다르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받은건 시급으로 친다고 했고요.
그런데 만약 관두거나 자신이 자르면 교육받은건 시급으로 못 쳐준다고해서
지금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 같다고 느끼지만 그만두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는 야간수당도 따로 있다고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것 같은데..
저희가 밤11시 까지 일한 적이 오늘까지 2번있거든요,.
알바생은 저희 현재 7~8명 고용하고 있고요.
나중에 2주뒤쯤은 손님이 별로 안 오셔서 널널하다곤 하는데..
제 생각엔 그거 생각해도 시급으로 계산하면 최저시급도 못 받을 것 같거든요..
지금말하면 욕만 먹고 잘리고 돈도 다 못받을 것 같은데..어떻게 해야되죠?ㅜㅜ
제발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ㅜㅜ
+알바 기간은 단기라서 23일에 관두는 사람2명, 28일 몇명, 3월2일까지 몇명 이렇게 하는데 아직인원은 안 정해졌습니다. 저는 이왕이면 최대한 빨리 정당하게 관두고 싶거든요..
욕도하시고 무섭습니다..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