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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는 친구를 찾습니다. !! 올해 25살 은지라는 아이..!

전주친구 |2014.02.07 00:34
조회 221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전주사는 학생입니다.

 

친구를 너무 찾고싶어서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ㅠㅠ싸이월드, 페이스북 몇날 몇일을 뒤져봐도 나오질 않네요

한 5년 전까지는 연락이 됐었는데

제가 핸드폰 번호를 중간에 한번 바꿨는데 그 사이에 연락이 끊겨버렸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부산에 사는건 확실합니다 !!!!!

 

부산사시는 분들 꼭 아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 이름은 은지 입니다, 저는 김민지라고 합니다

성은 말해도 되려나요? 그냥 성은..... 받침이 안들어가는 성입니다. 이 정도로만 쓸께요 !!!

참고로 최은지,이은지,유은지,소은지는 아닙니다....ㅎㅎㅎ

 

제 친구 이름은 은지이고, 맏이였고 남동생하나 여동생 하나 있었습니다

남동생 이름은 제 기억에 성민이였고 여동생 이름은 은혜였습니다. (남동생 이름은 정확하지않음)

 

전주 서곡이라는 동네에서 처음 그 친구와 친해졌었고

그 친구는 전주 서곡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전주 문정초등학교(?)로 전학갔었습니다.

전학간 초등학교 이름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전주 평화동 교도소 근방에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을 갔고 제가 한두번 놀러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 기억은 잘 나지 않습니다.

중학교 쯤 친구는 부산으로 이사를 갔고

연락이 다시 닿아서 부산에 제가 놀러가게 됐었어요

그 당시 부산 연지동이라는 곳에 살았던 것 같아요

'연지'라는 동네 이름이 기억납니다 !

그 때 부산에 갔을 때가 8년 전쯤입니다.

그 친구 나온 고등학교 이름만 기억이 난다면 더 수월하게 찾을 수 있을텐데 ....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ㅠㅠ부산에 고등학교가 너무 많아요.....

 

17살때 부산에서 보고 그 후에..

제가 부산 친구를 사귀게되어서 서면이라는 곳에 놀러갔는데

그 곳에서 우연히 한번 본게 마지막입니다.

그 때 서로 너무 반가워서 오랜만이다. 잘지내냐는 인사를 주고 받다가

서로 일행이 불러서 "연락할께, 번호 그대로지? "하고 지나친게 마지막입니다.

아 그리고, 그 친구의 바뀌기전 핸드폰 뒷번호가 6544 였습니다.

지금도 6544를 쓸 것같은데.....아이고...너무 찾고싶네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서 저를 잊지는 않았을까 생각되지만

아직 제 기억에는 너무 선명한 친구입니다.

초등학교때 같이 학교근처에서 주황색 벨트를 사서 우리가 무슨 HOT, GOD인양

엄청 통큰바지에 벨트를 늘어트리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학교 올라가서도 가끔 가끔 생각이 나던 친구인데

요즘들어서 너무 간절하게 보고싶어서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혹시 부산사시는 분들중 고등학교 시절

친구 이름이 은지이고 25살이며,

초등학교 시절을 전주에서 보낸 친구가 있으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핸드폰이 없는 관계로

never__cry@naver.com 메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틈만 나면 메일확인하겠습니다 !!! 전화 바로 꼭 드릴께요 !!!!!!

 

너무너무 네가 보고싶은 친구 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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