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우리 헤어진지 오늘로12일째되는날이네
낮에는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있어
너도 친구들이랑 잘노는거같더라
근데 문제는 항상밤이야ㅋㅋㅋ 자려고 누우면
갑자기 니생각이나더라 매일매일니생각하다가 울고잠드는데 우리그렇게 헤어지고 너나 정리중이라며 정리하지말고 조금만더 기다려주면안되? 나보란듯이잘되서 떳떳하게 너다시잡고싶어 너없이못살진않겟지 다만 살기싫어지겟지ㅋㅋ 정말노래가사처럼되는거같더라 정리하지말고조금만 기다려줘 나 아직은 너이렇게 못놔줄듯해 기다리고있어 금방잡을게
차마톡으로는 못하겟어서 니가자주보는 판에다올릴게
너도나 많이좋아하잖아 사랑해
너보다 256일 오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