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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로라도 남자잡고싶어요 조언꼭부탁해요

라일락 |2014.02.08 03:10
조회 54,122 |추천 3
사귈때 삽입전까지만가고 할껀다햇어요
저는24 오빠는32입니다
짧게만낫지만 남자입장에서엄청힘들어햇는데
제가싫다하면 항상참아줫어요 제가올해24인데 아직관계경험도없고 하고싶긴한데 무서워서 못햇어요
근데 여러상황으로 헤어졋는데
잡을때 너이래서이런점이맘에안들고짜증낫다 이런식으로 잡은게아니고 불평불만만하다가 더그남자를질리게하고 나중엔울면서찾아갓는데도 그만하라고 연락도이제하지말고 너정말짜증난단소리만들엇네요 10월초에헤어졋는데 아직못잊고잇다가 1월10일날 집앞에까지찾아갓는데 우린이미끝난사이고 저싫대요.
근데 사귈때삽입도안하고끝까지간적이없어그런지
다른남자들은
남자입장에서 몸이그리워서 연락한다던데 제남친은 그러진않을거같아요.
사실저도 하고싶엇는데참앗거든요
그런거때문에 남자가 한치의미련도없이 헤어진거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해요. 너무제생각만햇고
항상 집에놀러가서 할꺼다하고 삽입만안하고
자극시켜놓고 삽입하려하면 빼고 거부하고
저는 경험이없어서 무서워그런건데
지금생각하면 제가이기적이엇나싶기도하고
헤어졋는데도 그남자손길도 생각나고 진짜좋아해서
관계라도가져서 다시재회하고싶어요ㅜ이런제가미련한거알지만
조언부탁해요

정말재회하고싶어서남자안테 손편지써서 집으로보냇는데
추억을되게기는 말들적엇어요
난지금 오빠가너무좋다느니 이런말...
이미 남자가 제가너무매달려서 지친상태에 카톡 전화문자 다차단한상태인데
그손편지본다고해서 맘이흔들리거나하진않겟죠?
가슴이너무아프네요
추천수3
반대수74
베플구닝|2014.02.08 07:24
당신은 어머님이 뱃속에 당신을 품고 세상에 태어난걸 축하하며 미역국을 먹고 내 자식 좋은 학교, 좋은 직장,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도록 눈물겹게 키워주신 당신몸이 그 남자에게 그렇게 내다 버릴만큼 소중하지 않으세요?
베플|2014.02.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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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2014.02.08 03:19
정신차려 미.친년아 쓰려고 로그인했다 24살이면 앞으로 너 사랑해줄 남자 많아 부모님 생각하면서 정신차려 ㅡㅡ똘개이같은년 사랑하는남자랑 첫관계해도 모자를 판에 너 떠난남자잡겟다고 다리를 벌린다고? 그런발상은 어떤생각하면 나오는거냐? 붙잡고싶다고? 그렇게해서 붙잡힐거같냐? 참나 니인생 니가알아서해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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