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와 다른주는 무엇이 다를까요?
제가 다른주에 살아보지 않았으니 비교 한다는것 자체가
다소 무리가 있지만 , 들은바 대로 약간만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각 주마다 법이 조금씩 다 틀리니 , 기준 잡기는 좀 애매 하더군요.

오늘은, 차량만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군인은, 거의 모든 차량이 할인률이 적용이 됩니다.
비단, 차뿐이 아니라 식당,이발소등 군인에게는 보통 10% 정도의 할인이 적용 됩니다.

여기는 세일즈 택스가 없습니다.
차량뿐 아니라, 거의 모든 상품들이 세일즈 텍스가 없기에 계산 하기가 아주 편합니다.
타주를 보면 계산할때 , 택스를 계산 하기 때문에 여기와 가격 비교를 할때,
좀 헷갈리긴 하더군요.

차량운행 기간은 2년이며, 번호판에 붙이는 스티커 스타일은 같으나,
금액은 2년에 100불 입니다.
차종에 상관없이 가격은 모두 동일 합니다.

알래스카는 재활용 공장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폐차 제도가 없습니다.
거의 집에다가 못쓰게 되는 차를 모셔두고 부품을 빼서 쓰는데,
전화만 걸면 폐차 가질러 오는 업체들이 몇군데 있습니다.
하다못해, 쓰레기장에 가져다가 버리기도 합니다.
이러다 보니, 어느 집에는 거의 50년이 넘은 차들도 제법 갖고 있습니다.

차량 정기 검사가 없습니다.
보통 타주에는 차량 매연 검사도 하고 그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래스카는 차량 정기 검사제도 자체가 없습니다.
이점이 참 편리 하더군요.
여러모러 돈이 굳는 기분 이랍니다.

알래스카는 사고률이 적어 보험금이 아주 저렴 합니다.
또한, 교통 범칙금을 무는 경우가 아주 희박 합니다.
1년에 한번도 없다고 보면 됩니다.
풀커버로 들어도 사고가 없고, 교통 벌칙금을 물지 않아 할증료가 붙지 않습니다.
이런점도 아주 좋은점중 하나 입니다.
이 부분에서도 아주 세이브가 많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한집에 차량이 사람수대로 모두 다 있으며, 겨울용과 여름용 차량이 따로
있을 정도 입니다.

중고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차량 이전등록비용 20불만 내면
모든게 다 해결이 됩니다.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타주 같은 경우 주택 보험과 연계를 해서 저렴하게 한다고 하는데,
여기는 주택 보험하고 연계를 안해도 싸답니다.

고등학생이 면허를 따도 일반인과 같이 취급되며, 누가 보증 서서 보험을 들어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나 , 보험료 폭탄을 맞을 염려는 없습니다.
그냥 약간 비싼 정도 입니다.
그 이유는 여기는 추운지방이라 차량과 면허는 필수 이기 때문 입니다.
여기서도 타주와 비교해 세이브가 엄청 될겁니다.

과속으로 걸릴 일은 거의 없는데, 만약 걸리게 되도 즉석에서 벌금 고지서가
발부가 되어 굳이 코트를 나가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타주를 보니, 교통에게 걸려서 코트에 나가는 일도 빈번하게 발생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점에서 보면, 시간과 금전적인 면이 많이 세이브 되는게 아닐까 합니다.

여긴 월마트에도 차량 정비소가 있어 장을 보러 나와 차량을 맡기고
쇼핑을 끝내고 찾아가면 되니, 정말 편리 합니다.
오일 교환(에어크리너,오일휠터,오일교환)을 하는데 드는 비용은 40불이 채 안됩니다.
싸지 않나요?

신차 차량을 구입해서 등록을 하는데도 상당히 저렴 합니다.
물론, 차량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그 등록비용이 타주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 입니다.
타주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당히 비싸더군요.

차량이 출고될때, 이미 엔진히딩 코드가 모두 설치 되어있어 별도의 설치비가
들지 않는답니다.
또한 엔진오일이나 냉각수도 영하 50도에서 버티는 제품으로 모두 채워져 있습니다.

차량 부품 가게들도 참 많습니다.
물론, 중고품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데,그 이유는 폐차장이 없다보니, 그냥 버리는 차량이
많아서 랍니다.
아무리 오래된 차량의 부품이라도 여기서는 금방 구하는 편 입니다.
어디를 가도 거의 10분에서 15분 거리 내외라 운전 하고 다니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여기서는 중고 차량을 사도 그렇게 까탈스럽게 보지는 않는 편 입니다.
그냥 대충 사도 다들 잘 몰고 다닙니다.
오히려 여기가 척박한 도로와 기후를 가진 도시지만, 차량에 대해서는 아주 관대한지라
꼼꼼하게 따지거나, 야박하게 굴지는 않는데 , 그 이유는 아마 사람들이 여유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여기저기 악착같이 서치를 하고, 비교 견적을 하고 이러는건 보기 드뭅니다.
그냥 마음에 들면 , 사는게 바로 차랍니다.
그리고, 제일 믿고 살수 있는 이유가, 차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정말
작은 스크래치 하나 까지도 자세하게 알려 준다는 점 입니다.

오늘의 눈꽃 나무들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정말 환상적이지 않나요?

눈꽃나무 산책로를 걸어 보실래요?
여기를 걷다보면,천상에서 내려온 선남선녀들이 될 것 입니다.

오늘은 학창시절을 돌이켜 생각해 보는추억의 졸업 앨범편 입니다.먼지가 켜켜히 내려앉은 자신의 앨범을 꺼내어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는것도 ,재미나지 않을까 합니다.그 시절로 돌아 간다면, 그대는 무엇이 제일 하고 싶으신가요?못다했던 아쉬운 일들, 한가지씩 꺼내어 보시기 바랍니다.제가 학창 시절로 돌아 간다면,다시한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하고싶은 전공과목을 본격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표주박다툼은 상대방을 인정 하지 않을때, 발생이 됩니다.나라와 나라 간에도 서로를 인정 하지 않을때,전쟁이 생기듯이 사람과의 관계에도마찬가지 입니다.일방적으로 인정을 하다보면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내가 인정한 만큼 상대방이 인정을 한다면,다툼은 없습니다.상대방을 인정 한다는것,아주 쉬우면서도 넘기 힘든 벽일지도 모릅니다.그러나,이제부터라도 상대방을 인정 하는 법을 배운다면, 다툼은 없고행복만이 가득할 것 입니다.우리모두 상대방을 인정 하는 법을 배워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