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부터 현재까지 30여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워즈> 시리즈
오랜 기간동안 함께해 온 만큼 국적도 연령도 초월할 만큼 다양한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그 <스타워즈>를 소재한 다양한 제품과 모형들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타워즈 각종 피규어와 촬영지를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 피규어 *
레고 피규어
스타워즈 1-6편, 그리고 곧 추가될 2.5편 <스타워즈: 클론 전쟁>까지 포함해
그동안 등장한 다양한 캐릭터들과 어마어마하게 많은 그들의 군대, 그리고 최신식 무기들...
모두 레고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4-6편의 인물들 피규어 입니다.
인터넷 상에 거래되고 있는 <스타워즈> 레고 피규어들, R2-D2와 클론들이네요
- 경찰관은 아닙니다~ * 출처 : 브릭나라
왼쪽 '윈두' 레고 피규어는 몸 값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레어 입니다.
오른쪽은 역시 레고에서 나온 <스타워즈> 마그넷입니다.
미키마우스 <스타워즈>
디즈니에서 만든 <스타워즈> 미키마우스 버젼~
빤스(?)입은 구피 다스베이더가 인상적이네요 ^-^
m&m 쵸콜릿 피규어
m&m에서 만든 초콜릿 판 <스타워즈>입니다.
있을 건 다 있네요~ 참, 먹는 건 아닙니다.
각종 피규어 상품들
<스타워즈> 2편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고 팻 피규어입니다.
연합군의 클론 부대의 복제 모델이 되기도 하였죠.
그의 활약상은 2.5편 <스타워즈:클론 전쟁>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우주 악당 자바 헛 입니다. 악당계를 평정한 거물이지요.
2.5편에서는 그의 아들도 나온다고 하는데, 정말 기다려집니다.
다쓰 몰과 클론들입니다. 혐오스런 다쓰 몰이 그대로 표현되었네요.
각종 한정판 수제 피규어
일본에서 한정 판매된 팹시 캔 홀더 R2D2 입니다.
한정판 다스베이더 피규어입니다. 오른쪽 사진에 2만개 한정 중 2877번째라는 증명서도 있군요.
각종 피규어들~
이런 피규어는 정말 비싸겠네요. 12인치가 넘는 물건인 것 같습니다.
자바 헛과 레이아 공주 피규어 입니다. 자바 헛 님이 애완용으로 삼았었던 한 때죠.
May the force be with you-! 요다 스승님! 완소죠?
왼쪽은 사실 한 인물이죠?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다스베이더
오른쪽은 그의 아들 루크 스카이워커~
*각종 사진 출처 : 사진 내외 표시
* 촬영지 *
터키, 카파도키아
<스타워즈>의 촬영지로 더 유명한 터키의 카파도키아입니다.
버섯같이 생긴 암석군이 인상적인 도시네요.
3백 만년 전부터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생긴, 자연이 만든 멋진 풍경입니다.
이 곳 언덕에는 아직도 저렇게 군락을 이루어 사람들이 실제 살고 있고요-
사실 언덕에 보이는 저 구멍들도 이전에는 사람이 살았던 곳이라고 하네요.
내부는 이렇게나 넓습니다. 자연의 힘이란 참으로 대단합니다.
모로코, 아잇벤하두
*출처 : http://blog.naver.com/kinds/60019551245
이곳은 사실 모로코 현지인조차도 잘 모르는 작은 마을에 불과하지만,
<스타워즈> 촬영장으로 역시 이름 날리는 모로코의 아잇벤하두라는 곳입니다.
소년 아나킨이 비행기 경주를 하던 그 곳을 연상시키는 곳입니다.
아틀라스 산맥을 넘어 가야 하는지라
울퉁불퉁 꼬불꼬불한 산길을 버스로 5시간이나 달려가야 한다고 하네요.
이 곳 외에도 스타워즈의 외계 혹성들은 튀니지, 모로코, 터키, 중국 등 다양한 곳에 퍼져있다고 합니다.
* 출처 : http://blog.daum.net/rockthewholeworld/667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