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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유부남. . .

alone |2014.02.08 18:13
조회 1,388 |추천 0
저는. .두아이를둔. 이혼녀입니다.아이들은. .아빠가키우구여.그런데이혼후얼마되지않아. .남자를만나게되었읍니다.한살연하에총각이라더군여. .그렇게우리는삼년을. .서로아껴주며사랑햇읍니다. .그런데얼마전우연히남친핸펀에메세지를봣는데. . 누구누아빠. .이렇게시작하는문자였읍니다. . 너무끔찍한생각들이머리를스치고별생각이다들었죠. . 결국저는남친과앉아. . 캐물었읍니다. .처음엔말을하지않다가. .결국. .유부남이고. .애아빠이며. .지금은이혼조정기간이라더군여. . 무서워서말을못햇다고. .이혼후에말하려고햇다구여. . 서류들어가서확정일자적힌종이보여주며. .잘못햇다고저밖에없다고. .울던데요. . 저는어찌해야할지모르겟읍니다. . 속여온거생각하며너무소름끼치고. . 또한편으로는. . 저도한번상처햇는데. . 싶기도하고. . 도대체. . 어떻게해야될까요?. . 깨져버린믿음을. . 다시찾을수있을까요?. .그냥지금이라도헤어져야할까요?. . 너무답답해글올려봅니다. . 조언부탁드려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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