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평범한 직장 흔녀 입니다.
맨날 폰으로 눈팅만 하다가 제가 이런글 쓰게 될지 몰랐습니다.. (맞춤법 틀리는거 봐줘요 ^^)
저는 남자친구랑 8개월 정도 만나고 있어요...
처음에 만날때는 데이트 할때 밥 먹고 영화 보고 커피마시고 다 남자친구가 해줬어요.
정말 진심으로 고맙죠.. 그런걸 당연하게 받는다고 생각하진않아요. ㅎ
항상 고맙다고 말 하고 가끔씩은 제가 사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에 남자친구가 데이트 비용이 부담된다고 하네요.
저도 계속 적금들고 있어요..
많지는 않지만 매달 80만원씩.. 참고로 제가 100만원 정도 벌어요 ㅠㅠ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
80만원 적금하는데 남자친구가 적금을 줄이고 데이트 비용좀 같이 부담하자고 억지 부리네요.
ㅡ,ㅡ 그걸로 계속 싸우는데 답이 안나옴니다
제가 놀고 먹는데 돈 안쓰는것도 아니구.. 적금드는건데 왜 이렇게 제 마음을 몰라주나요.
계속 교제를 해야되는건지;;
솔직히 제가 명품사는데 돈 쓰는것도 아니고 적금인데 참나;;
조언좀 해주세요.. 남자친구 설득 하는 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