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형빈 진짜 최고

188남 |2014.02.09 23:29
조회 1,457 |추천 11
오늘 개최식 입장할때부터 긴장될텐데 관중들한테 웃음으로 답하는게 든든하고 안쓰러워보이기도 했는데 경기 임할때 눈빛 싹 바뀌고 크게 맞았을때도 더 해보라고 손짓할때 소름...그리고 카운터로 들어갔을때 소리치면서 박수치고 월드컵4강 갔을때만큼 기뻐한거 정말 오랜만이였음 ㅠㅠ 하 진짜 사랑에빠진듯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고 고생하셨어요 !!
오늘밤 굉장히 훈훈하네요







추천수11
반대수0

훈훈한 이야기베스트

  1. 이제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