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이 말씀은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 하신 말씀이다. 이 때 하나님과 천국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께 임해 오셨다. 이 말을 믿고 회개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구원에 이르게 되었고(요 5:25-29),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악에 속하여 대적하였다.당시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셨고,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다. 그러나 당시 배도하고 이방과 하나 된 목자들이 대적이 되어 예수님을 대적하였으니, 시대마다 대적한 목자들은 악의 신이 그들 속에 들어가 역사한 것이 사실이었다. 구약(예언)과 실상은 그러하였는데, 신약(예언)과 실상은 어떠한가? 참말을 할 줄 아는 신앙인이 있으면 말해 보라. 구약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모세 율법을 지키는 목자들이었고, 구약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의 종말을 듣고 본 대로 예언하였다. 예수님은 와서 구약 선지자가 예언한 것을 다 이루셨다(요 19:30). 그리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였다. 이를 본 율법주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당한 핍박은 마태복음 5장, 13장, 사도행전 7장, 누가복음 20장 등에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할 것은 구약이 성취된 초림 때의 계시가 아니요, 신약의 계시를 믿어야 할 때이다.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고, 예수님이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으며, 오늘날 새요한이 하늘의 것을 보고 주와 함께 이루었으니 우리에게는 오늘날의 계시가 필요한 것이다.이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도 천국도 하나님이 보내신 자도 알지 못한다. 이긴 자는 영생의 양식과 심판하는 권세와 만국을 치리할 철장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는 것을 예수님이 약속하였다(계 2, 3장).오늘날 우리 신천지는 초림의 천국이 아닌, 재림의 천국이 신천지 이긴 자에게 임하심을 알리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수차 말하였고, 회개를 거듭 강조했다. 신약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상벌은 신천지의 심판자가 정할 것이다. 어찌 저 핍박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겠는가? 국회의원도 목사들도 언론도 사적(私的)인 것에서 떠나 하늘의 문화로 거듭남으로 이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다. 복은 가까이 머리 위에 와 있다. 천하의 그 누구도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과 예수님께 올 자가 없다.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자기 경서를 아는 자가 없고, 그 뜻대로 한 자가 없으니, 어찌 구원이 있겠는가? 신천지 생명나무 과실로 다시 나지 아니하면 지옥이다. 알고 말하고 사실을 말해야 한다.
신천지는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중 가장 큰 진리의 성읍이다. 이는 진리의 성령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다(요 14:26, 16:13-15, 25 참고). 성경이 말한 진리가 신천지에 있고, 그 누구도 범할 수 없는 영원한 진리가 신천지에 있음을 거듭 알린다. 만민이 이 진리로 살 것을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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