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인데 자기 불리한것을 고집할까요?사회에서 돈벌어서 가족 부양하는 것보다 전업주부가 편하니까 전업주부 하는거죠.
여자가 취업이 힘들고 직장에서 버티는게 힘들다지만애초에 돈 벌 마음이 남자만큼 크지 않으니전체 직장의 70%가 넘는 이공계열을 기피하고,
지방근무, 현장근무 다 기피해버리고 사람 적게 뽑는 사무직만 선호하니 여자 취업이 힘들지 않는게 더 이상한거죠.
그리고 애초에 자기가 가족을 부양하겠다는 여자가 없으니회사내 경쟁에서도 밀릴 수 밖에 없습니다.제 주변을 보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잘나가는 여성들은가족의 생계를 떠맡는 분들이더군요. 예외없이.
회사에서 사람 짜를 때도 언제나 실력이 우선되는 게 아니죠.외벌이면 회사 자를 때 회사에서도 고민 엄청 합니다.어짜피 윗사람이 평가해서 해고 대상을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자연적으로 맞벌이 특히 잘려도 타격이 가장 없을 맞벌이 여성을 택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실력이 월등한 경우라면 몰라도..근데 외벌이로 가족을 부양하는 여성들은 정말 안잘립니다.오히려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돋보이는 존재라 좀 더 인정받는 부분까지 있죠.
뭐 결론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여성들은 계속 전업주부하고 싶어하는 겁니다.가족 생계를 책임지는거 정말 힘들고 어렵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