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어학연수 출발 전에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유학네트에서 추천해준대로 외환은행에서 환전했구요, 2000달러 환전해서 갔습니다.
픽업비, 홈스테이비, 1달 생활비 등등 해서 1800~2000환전해서 가시는거 추천할게요!
아무래도 초반에 돈쓸일이 많다보니깐 (혹시 놔두고 온 물건들 구매, 샴푸,린스 등
샤워용품 구매,헤어드라이기 구매, 등...)
넉넉하게 가져오세요. 다다익선이잖아요?
그리고, 비자! 저는 학생비자로 왔습니다. 무엇보다 비자준비가 우선이겠죠?
공증, 신검, 서류준비 등등.. 빠진거 없이하셔서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이 받으신 종이 서류는 비자가 아니랍니다!
토론토 피어슨공항에서, 서류검사 후, 여권에 찍어주는, 사진에 보이는 저게 Study permit.
학생비자랍니다! 무엇보다 오래받는게 좋겠죠? 저는 학원이 7월초 까지라서 첨에 검사원이
7월말까지만 주려고 하시려더라구요!
깜놀해서 '"아, 토론토 대학에서 7월말부터 10월초까지 특강 들으려고 한다.
근데, 작년에 예약하려고 햇으나, 안돼서 할 수 없이 현지에서 하려고 와서 제출할
서류는 없다. 10월까지 주면 안되겠냐"고 이빨 열심히 보였더니 다행히 늘려주시더라구요 ㅎㅎ
넉살좋게 해서 비자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어떻게든 오래 받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사실 토론토 대학 특강 3주밖에 안하거든요^^; 비행기 티켓도 9월1일짜 라서 두근두근
했지만 10월 중순까지 받았답니다! 회원님들도 선방하세요!!
그리고 강추! 국제 학생증과 국제 면허증!!!
국제 학생증은 꼭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도 만들수는 있지만, 귀찮고 비싸거든요!
회원님들 대학에 문의해보면 만드실수 있을거에요! 아니면 하나은행이나 외환은행 가셔서
체크카드 겸용으로 만드셔도 되구요. 저는 학교가 부산이 아니기도 하고, 체크카드 겸용했다가
괜히 잃어버리면 복잡할것 같아서, 그냥 카드만 키세스(국제 학생증 발급 기관처)
직접 찾아가서 만들었습니다.
발급받을때 어딜가든 돈 만오천원 들구요, 신분증이랑 자신의 학교 휴학/재학/복학
증명서 들고가시면 바로 만들어 준답니다. 만오천원 아깝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꼭 만드시길 바랄게요! 이걸루 신분증 대체할수도 있고,(술집에서!! LCBO나 공식기관처에선 여권 당연히
보여줘야된답니다) 이 카드 제시하시면 실제로 물건을 사든 음식점을 가든 공연을 보든
할인도 많이 된답니다!
만드시길 추천할게요.
그리고 국제 면허증!! 지난주에 브라질, 칠레 친구들이랑 나이아가라, 미국 차 렌트해서
다녀왔거든요 ㅎㅎ 국제 면허증 있으니까 바로 운전할수 있었어요! 운전하실 생각있으시면
만들어 오시길 추천할게요. 한국에서 전국 면허시험장에 가셔서 7천원주고, 여권사진
들고 가시고 면허증 보여주면 바로 만들어 준답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팁이었습니다! 한국은 토요일이겠네요 ㅎㅎ 불토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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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유창민/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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