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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이라면

힘들다 |2014.02.10 17:28
조회 125 |추천 0
여러분들 저는 어떻게해야될까요 저는 헤어진지 이제3년이 다됬는데 제가 헤어질때 붙잡았어요 그결과 다시돌아오진않았지만 헤어진후에도 에메한말투로 잘해주고 했지만 제 친구랑 연애를 했어요. 저는 여자입니다.그래서 제전남자친구는 제친구랑 사귀다 어쩌다 헤어지고 했지만 제친구는 그아이를 잡지않았습니다. 그때문 일까요? 그아이는 제친구에게 미련이 남아 아직까지 저처럼 은근슬쩍 좋아하고 짝사랑아닌 미련으로 좋아하는것같네요 그러다 연락이 되서 저랑 다시 잘됬지만 제가 또 옛날처럼 너무 잘해줘서 질렸는지 또 떠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아이랑 사귀던당시에는 제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었고요 하지만 저랑 헤어지는당시는에는 없었습니다. 아마 제친구랑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저랑 헤어진것같더군요. 그리고는 페북에 좋다는글 남기더라고요. 저는 이런 제전남자친구가 충분히 나쁘다고 생각하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적었지만 제 친구를 미워하거나 질투하진않아요. 하지만 미워하지는않고 그냥 미련이 남아서 그래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
요 (제친구는 저아이를 좋아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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