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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너무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제중2올라가는여학생인데요.다름이아니라 저희엄마얘기를해보려고요..저만그런건지 제가 엄마에게 큰잘못을하고있는건지 원래다그런건지..판단부탁드려요.제가 요즘사춘기인데 엄마는 저한테 사춘기같은건없다고하시더라고요..제가그말에 기분이좀나빠져서 엄마한테 저도사춘기가있다고그랬더니 니같은년한테사춘기가어딧냐 이런식으로얘기하시더라고요.그리고이건일상이야기인데항상 집에돌아오면 엄마는 제가 어디가그렇게못마땅한건지 오만거다꼬투리잡아서얘기하고요.제가 엄마를 화나게하거나,학생으로서 공부를하지않지는않거든요.반에서 5등안에는 꼭들고 엄마말도잘듣는편인거같은데 왜이러실까요..?게다가 저에겐 올해5학년인 여동생이있는데그애한테는항상잘해주십니다.아무리어리다고해도 어디갈때도동생만챙기고,제가공부를못해오면 한달간 그걸로 혼내시는데 동생은 저보다공부를 훨씬못하는데도 한달,아니일주일은커녕 조금얘기하시다말고요..이런것말고도 훨씬많은데 진짜.진짜너무서럽고힘듭니다.제가엄마한테 불효를저지르거나 잘못한건가요?이런글적고나서후회하는데 진짜 다섯번정도고민하다가 적어봅니다 제발댓글좀달아주세요 제가이기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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