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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녀는.. 어떤 남자를 만날수있을까요?

남들이 보는 저에 대해서 말하자면

 

- 첫인상: 새침도도해보인다, 차가워보인다, 다가가기 어려울거같다.

- 알고보면: 어리버리함, 순수함, 여성스럽다, 조신하다, 인상좋다(잘웃음ㅋㅋ), 부끄럼이 많다, 맘이 여리다...  지송;;;;

 

 

제 생각이 아니라 남들이 주로 말하는대로 적어봤어요.

저는 갠적으로 밝고 명랑한 성격이었으면 좋겠는데

실제 저는 좀 내성적인 편이에요.

그래도 잘웃고 사람 안가리고 좋게좋게 지내려는 반면에

남들 말에 상처도 잘 받구요..ㅠ

요즘 여자애들같지않게 당차지도 않고

귀염폭발 애교같은것도 없고

사람들한테 나름 사근사근하게 대하긴하는데

남자 앞에서는 진짜 부끄럼 잘타고

남자들이 다가오면 약간 철벽도 치고 그래요...

근데 아무 감정없는 편한 남자한테는 그냥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 대해서 오해받을 때도 있고

오히려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굳어지고 저의 차가워보이는 첫인상대로만 보여져서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어요.ㅠㅠ 

저 좋다고 하는 남자한테는 저한테 아무리 잘해도 관심이 안가고

제가 좋아하는 남자 짝사랑만 하느라 좋아하는 남자랑 제대로 한번 사겨본적이 없어요..

 

 

이런 성격은 남자 만나기 많이 힘들겠죠?ㅜㅜ

좀 고칠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악플 말고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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