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된다는 게.... 이리도 가슴 조려야 되는 일인지 처음 알았네요....
두번의 서탈로 인해서 있는 멘탈이 모두 날아간 것 같아요....
이전에 다른 그냥 회사들 면접에서는 그렇게 긴장하진 않았었어요.
넣을 이력서도 많았고 갈 곳도 많다고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근데 이게 뭔지... 사람이 많은 건 둘째치고 다른사람들도 너무 심각하게 굳어있고해서
덩달아서 굳게 되더라구요... 뭐 누구 탓하고 이런건 아닌데 첫 지원에서 두번이나 서탈일 줄...
이번 아시아나하고 티웨이 넣었었는데 ㅠ..ㅠ 이제 대한항공 발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3개 다 떨어지면 기록남는 거일텐데 나중에 안좋은 영향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그래도 맘조리고 준비했는데 한번에 다 떨어지면 너무 충격받을 것 같아요...
도움좀 주세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