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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이모 조카 강산이네5

땅이네 |2014.02.11 15:51
조회 291 |추천 3

 

오랜만에......ㅎㅎㅎ

바빠서  사진찍을 틈이 없었는데

스토리는없고,  그냥 막......ㅋㅋㅋ

 

사이가 좋지 않던 셋도

점점 적응을해가구 있구....

 

 

안먹던 껌도 먹는쫑 ㅋㅋㅋㅋㅋ

애들이 하는건 다 하려고 하는, 뭔가 질투나는가봉가

 

 

 

 

 

껌신나게 뜯고 있는데...

 

강이 귀신처럼 냄새맏고 방으로 돌진.

 

 

 

글쓴이 언니 산이 한테 애교부리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음...........까임

 

 

 

 

산이사진 여러장 투척.

그냥 귀찮게 하길래 사진 찍으며 놀아줌......

 

 

 

애들 병원댈꼬간김에 애견용품샵 가서 쫑이....ㅋㅋㅋㅋ옷...을

질러버림......

너무이쁜거같음..

 

 

 

 

 

암컷 수컷을 한번에 길뤄 본적이 없는우리집.

쫑이가 생리를 하는데... 발정....

이렇게 심각할줄은 꿈에도 몰랐던일...

거들떠도 안보고 옆에오는거 정말 싫어하던 쫑이가....

애들한테 가서 냄새 맏고 꼬리치고... 댈꾸막.... 암튼

심각심각... 기가찼음.

 

 

그리고 몇칠후...

우리아가들은... 고환을....휴....슬펐음 진심

쫑이때문이기도 하지만 잠복고환이라서 수술하라는 병원의 추천.

나쁘게만...생각했는데,

그래도 어절수없는 선택이였다는거. 나중에 혹이 생길수도있고..

셋다 오래오래 함께할수 있는방법중하나...

하루죙일 얼마나 울던지.. 어찌나 미안하던지..

한숨도 못자고 옆에서 쩔쩔매며  지켰다는..

 

 

근데  그다음날 부터 신남.

 

 

강이의 첫 산책.

뒷산을 올라갔지요

산이는 독고다이

혼자 냄시맏고 돌아다니고

쫑이랑 강이는 나만 졸졸졸...

아빠신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대충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 ㅎㅎㅎㅜ.ㅜ 지금 컴퓨터 위치가 이상하게 되있어서

컴퓨터 하기가 매우 몹시.. 힘이듬

사진만 투척한점  죄송죄송ㅠ3ㅠ

우리 강 산이  그리고 쫑이 모두 너무 잘지내고 있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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