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쳐먹고 정신못차리던년이 생각난다
100일날 텔가서 바람핀거 걸렸는데 너무 사랑해서 용서했지
카톡에 내용이 가관이었는데 내가 참았어
그게 실수였지 이년은 그냥 그런 남자애들을 좋아하는년이라는걸 몰랐지
카톡 나가기는 어찌나 잘하던지 핸드폰이 그때부터는 깔끔해
친구들이랑 대화도 잘안해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방이 2개였을것같아
진짜 우울증있는거 다 지켜봐주고 돈은 돈대로 다쓰고
이런년들은 특징이 섹을 좋아하더라 아주 환장해있었지
답이없어 텔좋아하고 사람많은거 싫어하는애들 조심해라 백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