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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나 속상하다..

으리 |2014.02.12 12:23
조회 75 |추천 2
어렸을때부터 키도작고 피부도 까맣고 살도 많고.
물론 지금 18살까지 크면서 살은 조금 뺏지만남들보다 작은 키, 전혀 예쁘지 않은 체형. 짧은 다리와 좁은 골반과 어두운 피부색얼굴도 크고 손발도 안예쁘고 피부도 별로고 모든게 스트레스였던 나에게
그나마 신께서 주신게 눈과 코라고 생각했다진한 쌍커플과 큰 눈그리고 애굣살. 높은 코
그나마..내세울 거라곤 정말 그것밖에 없었고 어렸을땐 백만불짜리 눈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그래도 위안받으며 살아왓는데

요즘 성형을 통해 눈이 나보다 더 커지고 쌍커플이 나보다 더 예쁘고 코도 나보다 예쁜 친구들 그리고 사람들이 널리고있다. 예쁜 눈의 희소성은 점점 사라진다. 이로써 내가정말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었던 것들마저 무너져버렸다 난다시 그냥 키작고 피부까맣고 몸매안예쁜 내세울게 하나없는, 평범 그보다 못한 사람이 되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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