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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세여인 19_ 오랫만이예요~

완두콩 |2014.02.12 15:38
조회 5,529 |추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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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개~ 오랫만에 찾아왔개~

 

이리저리 바빠서 글은 못올리고 눈팅만 항상 해요~

우리 완두랑 콩이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려나?? ㅎ

 

 

 

 

 

 완두네 옆집에 이사왔어요~

 

 

 

 

 

 기념으로 이웃사촌 샷~

 

 

 

 

 

 층간소음을 가리키는 듯한 완두,,,

 

 

 

 

 

 "난 안시끄럽다옹~"

"조심하개~" 하는거 같은....

 

 

 

 

 집 뜯어먹는 콩이~

보고 놀란 완두??!!

 

 

 

 

 

 "먹어도 되는거개?"

"먹고 안죽으면 다 약이다옹~"

 

 

 

 

 

 

 ㅋ 이웃집 이사 설정샷들 이예요~

표정들이 어찌나 살아있는지~ 역시,,

우리 완두 콩이 사라있눼~ㅋㅋㅋㅋㅋ

 

 

 

 

 

 

 

 

 

 

 

 

 휴지 다쓰고 버릴려고 잠시 던져놨더니 잽싸게 들어간 콩

 

 

 

 

 

 다른 봉다리랑 다르게 다른 소리가 나니 꽤나 흡족한가 보네요..

 

 

 

 

 

 거기다가 좋은 냄새도 함께~~~

 

 

 

 

 

 나가고 싶지 않다옹~

 

 

 

 

 완두가 제일 좋아하는 곳 침대위~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니 젤 좋아하는 장소예요..

 

 

 

 

 

 자제모자이크 잠시 까먹음, ;;;

새초롬한 아가씨 같죠?

 

 

 

 

 

 ㅋㅋㅋㅋㅋ 밤에 잠 안자고 배만져주니 좋아서 한껏 들떠 있는거 같네요.

 

 

 

 

 

 요건 일명 누구세요? 사진 ㅋㅋㅋ

 

 

 

 

 

 치맥이 땡긴 어느날 ,,

전화로 주문하자 마자 완두는 기다립니다~

띵똥~ 누구세요? 하기를,,,

 

 

 

 

 

 15분이 지나도 오지않자 낑낑대기 시작~

 

 

 

 

 

 ㅋㅋㅋ 치킨 기다리는 완두옆 같이 지켜주는 콩이~

 

 

 

 

 

설날,,

친척집 갔다오고 나서 잠시 쉬는 타임~

콩이가 좋아하는 이어폰 흔들흔들~

 

 

 

 

 이제 애법커서는,, 두발로도 잘 서있네요~

ㅋㅋㅋㅋ 올 6월쯤이 되면 집사랑 산지 1년 ,,

아직 발정도 안와서 오기전에 곧 중성화도 시켜야 될거 같아요~

 

 

 

 

 카펫 깔아놨더니~

기어코 쉬야를 하고야 만 완두!!!!

배변판에 응아가 있음 거기서 절대 볼일을 보지 않아요,,, ㅡㅡ

 

 

 

 

 

 밤에 자는데,, 옆에서 자꾸 헥헥헥 거리는 소리가,,,

완두는 아무리 더워도 절대 스스로 이불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이불을 들췄는데,,,,

 

 

 

 

 

 너무 더웠던 거니?

옷은 어떻게 그렇게 벗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빵 터지게 만든 사진이예요~

표정이 "이불이나 빨리 덮개~ 찬바람 들어오개~ " ㅋㅋㅋ

 

 

 

 

 

 방에 불을 다 켜두는 편인데,,

이날 불 다꺼놓고 티비만 켜놨는데 콩이가 빈 책장에 자리를 잡네요~

 

 

 

 

 

 ㅋ 눈에 레이져 한껏 뿜으며 늠름하게 앉아있는,,,

(넌,,, 여자야,,, 콩,,,,)

 

 

 

 

 

동영상 타임~

1. 두루마리 휴지 봉다리 안에서....

 

 

 

 

 

 

2.새벽에 일어나서 제일 기분좋은 콩이 골골송~

 소리를 크게 하셔야 좀 잘 들린다는 함정이,,, ㅋ

잡소리도 좀 섞여 있네요 ;;;

 

 

 

 

오늘은 시종일관 겸손모드 글을 써나갔으니까,,,

겸손하게,,,

 

 

 

 

 

 

뾰~옹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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