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퍼피클럽』〃정퍼피 사랑〃 티컵강아지 경험담 9편 " 행복한 나를 "
험난하고 힘들었던 결혼전에 여정이 끝난 뒤 우리는 결혼을 하게 되었다,, 이쁜 티컵강아지 강아지분양도 하고 강아지 한마리와
내가 사랑하는 그녀와 오순도순 살게 되었다.
명품 강아지 분양을 하고 명품 가구들 명품 집 싼 물건 일지라도 내 눈에는 모두 명품을 도배된 듯 보였다,,
당연히 세상도 아름다워 보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내가 해주는 맛있는 밥상과 저녁에 퇴근하면 환상적인 밥상 너무나 행복한 일이 연속이였다,
저녁이 되면 티컵강아지 한마리면 너무나 외로운거 같아 한마리 더 강아지분양을 할려구 아내랑 계획을 세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2세 계획도 세우며, 깨가 솟아지는 신혼을 보내는순간,,
나에게 갑자기 안좋은 소식이 찾아왔다,, 갑작스런 인사발령,, 본점은 회사규모에 비해 너무나 많은 직원들이 있어..
통영에서 모자란 인력을 모집을 하는 것이다,,
당황스러웠고,, 아니 앞이보이질 않았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다니... 정말 받아드릴수 없는 현실이였다..
아내와 만나려면 1주일에 단 한번 한달에 3번정도 뿐이였다...
과장님께 부탁도 해보고 여러 방법을 구사 했지만 결과는 받아드릴수 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도저히 이 현실을 말할수가 거래쳐접대를 핑개로 날마다 술이였다.
아내도 반복하는 나의 모습 떄문에 눈치를 챘는지,, 심문을 시작이 되었고 나는 할수없이
이 사실을 털어놓게 되었다,,
아내는 많이 시무룩해 지면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고,, 잠적이 흘렀다.
나도 아내에게 너무나 미안해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배란다에서 담배를 한대를 피고 있는데,,
아내가 뒤에서 나를 꼭 안아주었다,,,
그리고 나에게 이런말을 해주었다.
"열심히 일하는 가는건데, 나 너무 걱정마,, 자기랑 연락할거구 평생가는것도 아닌데,,,"
나는 눈물이 흘렀다 그리고 아내를 보면서 미안해라는 말 을 전하며,, 꼭 안아주었다,,
떠나기전,,,
아내에게 큰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생각하다가 티컵강아지분양을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계속적으로 이쁜아가들을 알아보고 결국엔 이쁜 말티즈 아가를 선물을 해주었다,,
아내는 너무나 좋아했고, 잠시나만 그미소에 마음이 편안했다,
강아지분양 해주고 나니 그나마 아내가 외로움을 들 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일지나 나는 짐을 챙기고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아내는 잘가라는 말과 함께 나랑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 아내에게 선물해준 티컵강아지
티컵강아지 경험담 10편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