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동갑 남자애랑 썸을 타고있는데요..그애가 좀 평이안좋아요 철없을때 했던짓들이 소문이 많이 안좋게나서 몇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친구들도 많구요..원랜 절좋아해주는 사람이 부담스러웠었는데 이번엔 그런감정이 별로 들지않아요. 그런데 주변 시선이 좀 많이 걱정되요..왜 저런애랑 사귀냐 이런말도 나올것같고..요즘 10대들은(저도 학생이지만..) 할말 안할말 다하구 없는소문도 만들어내잖아요..안좋게보는 아이들두 많을거고..어떡해야할까요 저로썬 정말 큰고민이네요..도와주세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