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을 깊게 이해하면 할수록 이슬람은 평화를 가장한 종교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영적으로는 복음을 가로막는 악의 권세이며 타종교에 대한 인종청소와 학살, 교회에 대한 방화를 자행한다.
기독교는 주로 개종에 의존하여 교세를 넓히지만 이슬람교는 개종과 출산, 강압에 의해 교세를 확장한다
사랑과 신뢰와 평화를 이루어질 사회와 삶에 미치는 요소에서 이슬람이 들어오면 이웃에 대한 증오와 갈등으로 고조되고 여성인권은 최악의 상태로 전락한다.
다른 종교의 경우 종교가 달라도 비교적 잘 어울려 살아가는 반면 이슬람 교도는 타종교를 믿는 집단과의 화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느낀다.
국가적으로 정교일치를 주장하여 국가장악을 위한 투쟁과 테러를 감행한다.
무슬림의 비율이 증가할수록 갈등과 테러가 증가하며 국가운영과 화합의 어려움에 직면한다.
이슬람은 종교와 정치를 통합하여 이슬람 교도와 이교도의 구분선을 날카롭게 긋는다
무슬림의 비율이 100%인 경우 국가운영은 비민주적이며 언론자유가 없고 종교가 정치를 대신하며 심지어 종교경찰이 등장한다.
종교경찰은 이슬람 교리에 반하는 활동을 감시하며 타종교의 예배나 포교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감시를 받는다.
기독교의 국가의 경우 이와 반대의 현상을 보이는 것을 보면 어느 종교가 참된 종교인지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국가의 중심종교가 무엇인지 살펴보면 그 국가의 수준이나 생활상을 Sensing할 수 있다.
한 국가에 무슬림 인구의 비율이 5% 정도가 되면 국가운영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한 사상, 한 목적으로 똘똘 뭉치면 어떤 조직이든지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한다.
공산주의 사상도 마찬가지지만 다수는 대부분 생각과 여론이 분열되고 소극적인 생계형이지만 5%의 사람들은 투철한 사상으로 목숨 걸고 투쟁하는 투사형이기 때문이다.
티르미지(무하마드의 말을 받아 적은 사람) 제 2권 138쪽에는 이런 글이 있다.
“천국에 들어가는 자마다 72명의 미녀(후디스)를 하사 받을 것이요”
이런 것으로 미래의 소망이 없는 사람들을 유혹하여 자살테러를 부추긴다.
현재 이슬람 국가는 57개국이라고 한다.
그러나 유럽이나 아시아 국가에서 무슬림의 비율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비이슬람 국가에서 포교활동을 강화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의 국가에서는 이슬람 외의 어떤 종교활동도 금지하고 있다.

검증 받아본 적이 없는 이슬람
기독교는 탄생 이후부터 줄곧 도전 받았고 혹독한 검증을 받아 왔다.
네로 같은 독재권력으로부터, 토착종교, 진화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공산당 심지어 이단 종파와 해방신학, 자유 언론매체로부터 끊임없이 핍박과 비판을 받아 왔다.
사단의 기독교 말살을 위한 계속된 시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살아 남았다.
그러나 이슬람은 한번도 도전이나 교리에 대한 의심이나 비판을 받아 본적이 없다.
대다수 이슬람 국가나 이슬람 신앙은 이러한 시도조차 허락을 하지 않는다.
만약 누가 이런 시도를 한다면 그는 불경죄로 공공의 적으로 간주되어 테러를 당하게 된다
또한 이슬람이 사단의 편에 속하지 않았다면 이슬람에게도 많은 박해와 도전을 주었을 것이다.
1989년 인도계 영국 소설가 살만 루시디가 쓴 소설 ‘악마의 시’는 코란을 악마의 계시로 빗대 소설화한 작품으로 출판 당시 이슬람으로부터 거센 반발을 받았다.
당시 이란 종교 지도자 아야돌라 호메이니는 저자 살만 루시디의 처형을 주장했고, 실제로 살만 루시디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루시디에게 150만달러의 현상금이 걸렸으며 10년동안 도피생활을 해야만 했다.
이후 ‘악마의 시’는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었는데 이 책의 번역을 맡았던 일본 교수는 회견장에서 습격을 당해 사망했다.
네덜란드 다큐 제작자인 반고오는 무슬림 여성인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다가 살해당했다.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12명의 아내를 두었으며 50살이었을 때 그의 두번째 결혼한 부인은 겨우 6살이었다.
오늘날 이슬람에서 여성들의 인권이 보장받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일 것이다.
창시자가 이런 인격의 소유자라면 그가 만든 종교가 어떠할지는 짐작이 갈 것이다.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이 동일한 분이실까?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알려진 하나님은 구약과 동일한 하나님이요,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무함마드가 들은 음성은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므로 그에 의해 계시된 알라는 참 하나님이 될 수 없다.
한 국가에 무슬림 인구의 비율에 따라 국가와 사회체계가 어떻게 바뀌는 지를 본다면 이슬람의 실체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1%
평화를 사랑하는 소수 그룹을 지향하며 수면 밑에 잠복한다
미국(1%), 호주(1.5%), 캐나다(1.9%), 중국(1.2%), 이탈리아(1.5), 노르웨이(1.9%)
2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2~5%
감옥에 수감된 재소자들을 집중적으로 이슬람화시켜 무슬림으로 개종을 시도한다.
최근 태국과 필리핀이 무슬림의 증가로 국가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덴마크(2%), 독일(3.7%), 영국(2.7%), 스페인(4%), 태국(4.6%)
3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5% 이상
무슬림 인구의 비율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이 시작된다
프랑스(8%), 필리핀(5%), 스웨덴(5%), 네델란드(5.5%)
4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20% 이상
폭동과 소요사태가 시작되고 이슬람의 성전(Jihad)을 일으킬 테러단을 조직한다
에디오피아(32.8%)
5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40% 이상
광범위한 학살이 자행되고 상습적인 테러가 발생한다
조직화된 전시체제로 이행된다. 특별히 나이지리아에서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테러가 상습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보스니아(40%), 차드(43.1%), 레바논(59.7%), 나이지리아(50%)
6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60% 이상
전혀 구속 받지 않고 기독교와 다른 종교를 박해하고 탄압한다.
인종청소를 시도하며 샤리아를 근간으로 이슬람을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강요한다.
이슬람에서 개종한 배교자에 대한 세금 폭탄을 부과하여 압박한다.
수단은 특별히 북쪽에는 이슬람이 남쪽지방은 기독교인 비율이 많았는데 교회에 대한 테러가 증가하자 국민투표를 통하여 국가를 북수단, 남수단으로 분리하였다.
수단(70%)
7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80% 이상
국가 주도로 대규모 인종청소와 대학살이 진행된다.
방글라데시(80.3%), 이집트(90%), 인도네시아(86%), 이란(98%), 이라크(97%), 요르단(92%), 모로코(98%), 터키(99.8%), 파키스탄(97%), 시리아(90%), 타지기스탄(90%)
8단계 : 무슬림 인구의 비율 100%
신정일치체제의 구현된다.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권이 유명하다.
개종자는 사형에 처해진다.
아프가니스탄(100%), 사우디아라비아(100%), 소말리아(100%), 예멘(99.9%)
시리아계 여성인 미국인 심리학자 와퍼술탄은 이슬람 신앙을 버리고 이슬람의 문제를 말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10살인 조카는 40세의 친척에게 강제로 결혼을 당했다.
그리고 조카는 나중에 자살을 택했다.
와퍼가 시리아 라파의대에 다닐 때였다.
수업시간에 교수가 무슬림 극단주의자에 의해 살해당하는 것으로 보았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사건을 경험한 그녀는 미국으로 이민을 택하였고 이슬람을 떠나게 되었다.
그녀는 증언하기를 시리아에서 자라면서 이슬람 외의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이슬람은 그 자체가 문제라고 하였다.
아무도 그 진실을 말하고 있지 않으며 무함마드의 진실을 캐보면 근본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조 : 유투브 "이슬람이 몰려 온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coloje&logNo=60167128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