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역이 점점 다가올수록 너무 불안하고 군화의 마음까지 의심하게 되요 제 마음이 그래서 그런지 좀만 다른게 있으면 변한것처럼 느껴지고 섭섭하고 그래요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고 있는건가싶고..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속으론 저 혼자 군화한테 거리를 두고 있네요 계속 이런상태면 결국 서로 다 지칠텐데..여전히 많이 좋고 전역하고 잘만나고싶은데 왜 이런생각이 자꾸 드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생각 하시는 곰신분들은 안계시나요? 조언 한마디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