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누명수사로 인해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누명으로 사기수사로 인해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현재 형사들은 사기수사를 하다가 자기들의 비리들이 쌓이게되고 또 수사가 잘못 되었다라는 사실을
작년 8월경 안 뒤로 계속 적으로 저를 희생양으로 몰아 누명을 씌우려 사기 수사를 강행 하고 있습니다
조작 녹화를 하여 그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등 자기들의 기계으시만 하고 있고 그기계으시또한 자기들의
조작으로 사람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사건 전말 이렇습니다. 제가 지금 사건이 너무너무 커져 지금 한 게시물로 채 다 올리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연도많고 사건도커 얘기도 많고 또 억울 한 속사정얘기와 기타 경찰 비리적인 얘기와 비리들 기타등등
사건이 하나가 둘이되고 둘이 넷이되고 현재는 수십입니다.
저는 2013년 2월~3월 부터 현재 2014년 1월 현재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08번지의 영등포 경찰서에서 사기+동물학대+기타 등등의 민원 (기타민원은 인근 주변의 주민들까지 현혹하여 민원을 넣게 하였음)으로 무고하게 수사를 받고습니다. 이동물학대+사기+여러민원들 로 이루어진 수사에 형법의 권리는 고사하고 헌법 제 10조~22조 까지 모든 헌법의 권리를 박탈 당하여 인권 침해를 당하게 되어 이렇게 인권단체들 여러분들과 또 사익단체 또 기타 모든사람들에게 보냅니다.
저는 현재 서울지방경찰청에 수사이의신청1건,진정서1건을 보냈었고,
권익위원회에 진정서 2건, 행정심판3건, 기타등등...
또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에 진정서 수여건, 정보공개청구 및 이의신청 5건, 이의신청서등등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있으며 또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는 진정서1건, 정보공개청구 20여건, 이의신청 5건, 기타등등의 조치를 하고 있는 와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계속적으로 처음 발단의 사건이 일어나 그 발단의 사건으로 점점 저들의 비리가 늘어나 계속적으로 사건들이 모여 지금은 현재 기초석에서 부수적인 여러 사건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고 그사건들도 같이 이렇게 권리주장에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며 헌법조차 권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여기다가 쓰는건 처음 발단이된 사기죄 수사건만 먼저 남길께요..
저는 2012년 9월 20일 어느 대림의 한 옥탑방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하게되고, 이사를 한 후 약 일주일 후에 비가 오면서 이 옥탑에 비가 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탄원인 박나리는 그 이후부터 수리를 요청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부엌에 스티로폼으로 마감처리를 하여 그틈새로 비가새고 부엌이 일반 창고를 개조하여 판넬을 더올려 주거로 만든 곳이기에 부엌벽이 금이있어 그 틈새로 비가 새는 등 부엌에서 기타등등의 많은 문제점이 있어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헌데 이수리요청에 처음부터 보름만에 고쳐주는 등 또 고칠때에도 처음에는 안쪽에서 스티로폼에 방수제를 바르게 방수제만 놓고 가고 후에는 지붕에서 똑같은 종류의 방수제를 발라 비가 새는 것을 수리 하였으나 옆쪽 틈새가 남아 계속 비가 그전보다는 낫지만 계속 새는 등의 부실수리가 있었습니다. 그후 옆쪽의 틈새는 비가 조금 새는 것이라 수리를 그냥 요청하지 않고 살았던 일이 있습니다. (부엌의 구조 -> 지붕 = 판넬1개, 그아래 스티로폼으로 아래 깔았음 그후 페인트칠) 이 부엌에서 라면을 한개를 끓여도 부엌에 습기가 차올라 물방울이 천장에 맺혀 뚝뚝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였고 또 손빨래를 조금 해도 물방울을 맞아가며 손빨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창문옆 벽에 처리가 부실한 탓인지 창문틀과 벽옆에 갈라져 구멍이 크게 나있어 외풍이 심한집이였습니다. ( 이사진은 해당 비리수사를 한 형사들이 약 5달전에 찍어놓은 필름을 주거침입하여 가져가 폐기처분 하였습니다.) 그리고 후에는 겨울이 되자 결로가 생기고 또 부엌과 방의 연결지점에서 비가 새 곰팡이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 원래 창고인 옥탑이였는데 부엌을 임의적으로 판넬을 더 이어붙여 주거지로 만든 집입니다.)
이러한 집으로 인해 저는 계속적으로 수리 요청을 해야했고 또 임대차는 저의 수리요청에 수리를 지연을 하였습니다. 계속적으로 내년에 수리해준다라고 하며 수리를 지연을 했고 그러다가 저의 게속적인 수리요청에 수리를 거절하며 저에게 모욕+명예훼손을 하며 계약해지를 하며 나가라고 고지를 하였습니다. 고지를 받은뒤 저는 임대차와 계약해지때 어떻게 할것인지 말을 하고 이사비용을 요구하고 그리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받은 금액은 보증금 100만원에 이사비용 22만원 현금으로 받았고 임대차에서 영수증을 수기로 써달라는 말이있어 영수증 까지 써줬던 일이 있습니다.
그후에 저는 그 22만원의 돈을 받고 나와 가까운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그때 이사비용 받은것이 문제가 되었는지 그 임대차가 주변동네에 이간질을 하며 잔뜩 사기로 몰아가 저를 사기죄 혐의를 받게하며 나중에는 사기로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저는 사기고소를 받고 사기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헌데 사기죄 수사가 공개수사가 아닌 비공개 임의 강행 수사로 진행되어 자꾸 미행을 하며 사건내역은 숨기며 각종 명예훼손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임대차의 명예훼손 + 이간질에 저는 대인기피증이 조금 있었는데 (집에 있을땐 밖에 잘 안나가고, 사람들과 대화소통에 꺼끄러움을 느껴 살살 피하게되고 기타등등) 그 일로 저를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정체신원미상의 미친년으로 몰아가기시작했고 또 마치 미친년이 자기집에 이사와 일부러 집을 망가뜨리고 돈을 받아간 미친 사기범으로 몰아가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후 계속적인 수사를 받게 되었고 또 그수사는 점점 도를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미행이였지만 후에는 미행+명예훼손을 하였고 ( 다니는 학원측,친구들,기타 친분있는사람)
또 후에는 집에 스피커를 설치하여 말소리를 듣게 하는 등 그것으로 미친년인지 아닌지 확인을 해보겠다란 생각으로 스피커를 달아 24시간 새벽시간마저 말소리를 크게 틀어놓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장비들을 설치하였고 그중에 통신망법률을 허용시켜 통신망 법률로 의해 데이터를 막는등 저의 핸드폰과 모든 데이터로 쓸수 있는 프린터,컴퓨터,핸드폰,MP3등등 을 막으며 증거를 모을 수 없도록 하며 수사를 진행 시켰고 (미쳤는지 안미쳤는지 확인 후에 일이 커질까봐 증거를 모으지 못하게 하면서 수사를 하고 그후에 미치지 않은것 같으면 바로 이 사건을 감추기 위하여 그리했다고 합니다.그때당시 형사가 스피커를 설치한 날에 스피커를 틀어놓고 있을때 스피커를 끄기전 자기 후임을 부르면서 시킬때 말했던 말을 엿들은 이야기 입니다) 또한 거기다가 외장카메라를 설치하여 외장카메라로 조작 녹화를 하는등 또 그후에는 여러 기계들을 자꾸 도입하여 그기계들로 저를 뇌파를 쐬게하며 기계파를 쐬게하며 그것으로 최면을 걸어 녹화를 하기도 하고 또 그것으로 현재는 민원들이나 주변사람에게 방송을 하여 ((행적파악.이간질..기타등등을 위해)) 적나라하게 저에 개인정보와 인권을 박탈 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아무런 잘못이 없이 한 옥탑에 이사를 잘못하게 되어 그리고 그때에 버려진 고양이를 구조하여 맡은 일로, 또 나와 고양이와 잘사는 저에게 이간질에 의해 갑자기 저는 전임대차나 주변 인근 사람들이나 형사들에게 인권침해를 받으며 이렇게 수사를 강행당하고 있는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게속적으로 이런 인권 침해를 받으며 수사를 당하고 있고 이렇게 정말 생각도 할수 없는 말도 안되는 일을 겪고 있으며 정말 이런 사실을 전할때에 더 미친년 같은 이 일을 현재 당하고 있습니다. 헌데 이런일을 당하면서 민원자들과 형사들은 비리가 쌓여가여 더이상 꺼뜨릴 수가 없어 작년 8월경 쯤 부터 지금 현재는 사기 수사가 사기수사가아닌 자기들의 잘못된 사건을 덮기위하여 한사람을 희생양으로 몰아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는 중입니다. 자기들의 또다른 다른 기계를 써 최면을 시켜 행동적인 면에서 흥분을 자극 시킨다던지 등등 그것으로 녹화본을 짜고 그것을 보여주며 이간질을 하였고 그이간질로 사람들은 마치 제가 진짜로 그런마냥 생각 하며 그 녹화본을 보며 이간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여러여러 사건들이 모이고 또 기타등등 사건이 너무커 한번에 쓸 수가 없어 일단 자세한 내용은 사건 전말 처음 기초석과 지금 진행 상태인 내용입니다. 어떻게해서 이사건이 일어 났으며 이사건의 발단이랑 간략하게 지금 받고 있는 인권침해랑 적은내용입니다. 계속적으로 처음 진짜 발단 부터 기간별로 올릴께요 시일은 많이걸리고 지루하시고 글재주가 없어 많이 이해하시기도 어렵겠지만 어떤 일인 지 봐주시고 도움 요청합니다. 저들의 비리가 너무 커져 제가 저힘으로는 도저히 상대할 수가 없습니다. 고소를 하게되면 형사들은 각하처분에 검사와 편을 먹고 머든지 각하처분을 내려 정부에서는 제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 도움을 주실 인권단체들을 모아 인권단체들과 지금 이비리적인 정부와 싸워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계속적으로 저의 사건이 어떻게 된것인지 과정과 내용등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지루하고 말이 안되는 사건이지만 증거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증거를 저들 손에서 삭제가 되거나 아니면 저들의 압력에 증거를 뿌릴 수 없는 상황이 아닌이상 계속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글을 읽어봐주세요
글만 올리면 믿기 어려워 할 것 같아 지금 증거를 뿌리는 것을 데이터로 막고 있는 상태지만 제가 지금 현재 보여드릴 수 있는 증거도 같이 올려요
7월 달에 저의 집에다가 스피커를 설치 할 때에 주인아저씨께서 경찰들의 전화 를 받고 저에게 전화하여
스피커에대해 물으시고 또 수사를 받는 중이다라는걸 간접적으로 알리신 전화 녹음 내역 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269067
아고라에 올려있는것입니다. 들어가서 들어보시면 됩니다.
이것은 2013년 7월경 저에게 주인아저씨께서 전화한 일입니다
그후 이사후 뒷얘기 입니다 옆집(임대친구) + 임대차얘기입니다
2013년 1월 저는 당산동쪽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 이집은 집이 오래되 바로 창문앞 골목길의 소리는 시끄럽게 들립니다.)
제가 언제 핸드폰으로 티비를 보고있을때..
굉장히 낯이 익은 목소리와 함께 어떤 아저씨와 둘이 이상한 말을 나누는 걸 기억합니다..
핸드폰으로 티비를 보다가 너무시끄러워서 귀를 귀울리니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귀를 더 쫑긋!.. 벽가로 가서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머..?그런일이 있었어..? 안되겠네 그 애 못쓰겠네..내가한번볼께...."
그리고 얼마후...
1월말..
이상한 아저씨가 저의 집 창문 앞에서 술주정을 하며 욕짓 거리를 하며 난동을 피우는 것이였습니다.
그떄당시에 저는 집을 치우고 있었을 때라 그당시에 쓰레기를 버리려 쓰레기를 옴춰매고 들구 나가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근데 그 이상한 아저씨는 저를 보더니 무턱대놓고 저에게 쌩욕을 하며 ㅈㄹ 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같이 얘기를 하면 괜히 일 커질것 같고 그래서 그냥 쓰레기를 버리러 갔습니다.
(골목길1-2분정도 나가면 도로변에 버리는 곳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쓰레기를 버리고 난 후 계속 시끄럽게 난동을 피우는 그아저씨 때문에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신고를 하면서 걸어오니 갑자기 술에 취한 이상한 아저씨는
술이 깼다는듯 갑자기 멀쩡한 상태로 36계줄행랑을 치더군요...
그리고 또 며칠후...
2월초..
또다시 이런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난동을 부리는 한 아저씨..
저는 그래서 다시 나가보았고 또ㅈㄹ..
그래서 저는 조용히 녹음을 하였습니다..
녹음을 할 당시에는 그아저씨가 너무 난동을 피워 다음 112신고를 할때 허위신고를 막기 위하여
그리고 그 도망치는 아저씨를 잡기 위하여 녹음을 하게 된것입니다.
그때 녹음한 녹음의 녹취록 아래 있습니다.
그후에는 몇번 게속적으로 있었고.. 그후...
너내일부터 보자란 말과 함께 조용해졌습니다...
저는 그아저씨가 그때는 옆집에 사는 지 모를 때 입니다.
그리고 얼마후 계속적으로 옆집에서 갑자기 고양이 방울 소리가 들린 다던지그런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이때가 2월말 3월 초입니다.
알때는 조용해지고 한달쯤 후인 3월 중순쯤 입니다.
그리고 내일 부터 보자란 말과 함께 조용해진 옆집 아저씨는
제가 그이상한 아저씨가 옆집에 살고 있다라는걸 알았을때 또 제가 옆집을 이상하게 생각 하고 있을 당시
그이상한 아저씨는 계속 다른사람들을 자기집에 데려와 저에 대한 허위적 사실을 이야기를 하는것이였습니다. 정확하게 어떤내용으로 어떻게 얘기를 나눴는지는 모두다 알지는 못하지만 조금하게 들리는 소리에서 중간중간 말이 조금씩 어떤말 하는지가 들려 그소리를 들으며 녹음을 하였습니다.
그 이야기는 옆집(저에대한 얘기였는데) 계속적으로 어떤 아줌마와 어떤 말을 나눴고 계속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느니 아니면 저의욕을 하기도 하고 도움을 청해야한다느니 기타등등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녹음 되어있는게 멀쩡하다면 그내용의 녹음을 증폭을 시켜 들어보아야합니다. 저는 계속 이상한 그아저씨를 주시하였고 그아저씨는 계속 다른 옆집에게 말을 하고 또옆집에게 말을 하면서 명예훼손을 계속 퍼뜨렸습니다.
저는 그래서 참다가 참다가 점점 명예훼손이 번져가는 것을 보고 너무 화가나고 주거침입까지 한번 하는것을 알게되어 (4월 주거침입) 이후에..
주거침입을 진행시켰고
그리고 5월 중순쯤 저는 이 아저씨와 이아저씨의 친구인 전임대차의 주인이 저를 사기죄로
고소를 했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의없고 참다가 너무 못참겠어서
결국 5월22일 저는 이 아저씨를 1월에 모욕을 한것에 대해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녹취록을 작성해 녹음을 증거로 만든후 녹취록을 내면서 고소를 하였고
2013년5월22일 저는 이아저씨를 고소하고 (이아저씨와 이아저씨 친구인 대림동 전 임대차와 같이)
그이후에 저는 수사가 진행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때당시는 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25살까지 마냥 부모님의 (어머니의)밑에서 자라나 변두리며 머 집에대한 지식이며 또 법에대한 지식이며 이런걸 잘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소만 해놓으면 다되는 줄알고 형사분이 조사를 알아서 해주시겠지하고 2달을 기다렸습니다.
2달후에 담당하는 형사가 전화를 하더니 송치를 한다라고 말을 하며 각하로 송치한다고 하였습니다.또 그때 전화올당시에 저는 녹음이있는데 어떻게 하냐 이건 내야되는거 아니냐 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근데 그때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형사가 저의물음에 검사쪽으로 송치를 하니 녹음을 안내도 괜찮다고 하며 간접적으로 거절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습니다.
저는 각하란 뜻이 그때는 먼지몰라 아 송치가 되는구나 곧기다리면 약식청구라도 받겠네 하며 그냥 녹음을 안내도 된다라는 말에 내지 않고 기다렸고
헌데 두달후에 갑자기 이 아저씨의 명백한 모욕및 협박등등의 사건에 형사와 검사가 불기소 처분을 내리는 것입니다.
불기소 처분을 내릴때가 2013년7월22일입니다.
불기소 처분을 내린 이유는 정말 터무니 없게..
"피의자가 자신에게 욕설과 명예훼손을 한 증거는 자신이 핸드폰으로 녹음한 것을 녹취한 자료라고 하였다. 피의자 인적 사항에 대해 고소인이 전혀 알지 못하여 고소인이 진술한 피고소인 거지주에 임하여 확인 하였으나 주간과 야간 모두 문이 잠겨 있었고, 건물내 불빛도 전혀 없으며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집이라기보다는 빈 공장 부지처럼 보이는 곳이었다"
아예 피의자를 조사도 해보지 않고 바로 그냥 고소했단 사실만 나뒀다가 불기소 처분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후에 저는 그냥 이대로 있다가는 아예 저 비리에 제가 당할 것 같아 안되겠다 생각하여 형사소송법을 알아보며 불복절차가 머가 있는지 알아보았고 그때당시에 전임대차의사기수사일로 관련하여 여러 일이 생겨 형사소송법책을 구매하여 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이때부터 공부한 형사소송법을 많이 안다는 이유로 이젠 사기수사에서 더이상 잡을께 없다고 그 공부한것을 사기로 몰며 저를 더 사기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떄 불복절차로 검찰에 "상급검사에게 처분이 부당하다고 항고를 하는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항고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불복절차를 하는데 어떠한 통지도 오질않고 조사재개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그후 이상하게 2013년 9월경 항고도 조사조차 하지 않으며 기각..
그후 또 재정 기각 되고,, 또 현재 즉시항고 기각되고..
저는 이사건에 대해 손을 써보지도 못하고 저의 무죄증명을 밝히지도 못하고 벌을 주지도 못하고 이렇게 돈이 없고 빽이 없다는 이유로 저를 사기로 몰며 자기들은 정당하다며 사기죄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형사도 정말 정당한 수사를 하는거였으면 정당하게 모두 조사를 하여 어떻게 된 사건의 전말인지 부터 밝히고 처벌할 사람들은 처벌시키며 그렇게 수사를 진행 시켰을 것입니다.
이러한 비리적인 행동에 (저는 수사라고 말을 하기도 싫습니다)
계속적으로 돈을 먹은건지 비리를 행하는 경찰들과..
갈수록 심해지는 인권침해.. 이인권침해에서 저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증거가있어도 이세상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며칠있다가 저들의 손에 없어지던지 아니면 이증거들을 써도 무용지물처럼 그냥 무시를 하던지..
어떻게 저는 못사는 서민이라고 계속적으로 1년 넘게 혐의를 받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없는사람은 죄없어도 수사를 받는 신세이고
돈있는 사람은 악덕임대를 하며 난리를 피우고 또 그것으로 저를 만만히 보아 사람을 마치 제가 나쁜년인마냥 몰아 여론몰이를 하며 형사는 조작한 증거들을 모아 그것을 도와주며 자기 비리는 감추며 계속적으로 이렇게 저를 한사람을 희생양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돈있는 사람은 돈을 써 경찰들의 비리를 지휘하며 마음껏 활개를 피는 이세상인가봅니다.
돈없는 저는 사건내역마저 1년넘게 내역하나 공개로 바꾸지못하고 빌빌거리며 저들의 비리에 당하고만 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행정심판을 해야지 민사소송을 해서 뽑아야지.. 말은 쉽습니다.
제가 경찰서를 이길 방법은 사건내역 하나라도 민사소송을 제개 해야합니다. 헌데 이건 이길지 질지도 모릅니다 거의 제가 깨질 위험이있죠.. 헌데 저는 돈이없는 20살때부터 암환자로 지내온 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 이며 모아논 돈도 없어 만약 질 경우를 대비를 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은 그럼 알바라도 해야지 일이라도 다녀서 해야지 하는데 지금 현재 저들은 지금 제가 자기들에게 대치를 하지못하도록 합니다.
겉으로는 저사람이 사기죄로 수사를 받고 있다라고 하면서 제가 돈이 있는지 없는지 푼돈을 보기위해 아르바이트를 막고있다라고 합니다. 헌데 속은 자기들의 비리를 감추기위해 저를 희생양으로 몰아 압박하기위함입니다. 진짜사기라고 생각하고 수사를 하는것이라면 아르바이트를 해서 나오는 몇만원 십여만원의 푼돈이 아닌 큰돈을 알아봤을 것이지 자잘한 몇만원의푼돈을 사기명목으로 아르바이트를 막는다는것이 말이 되질 않습니다. (아르바이트 구할때 너무어의없어서 녹음을 해놨습니다.)
저의 아르바이트 자리이며 일자리등 구하고있는 곳곳마다 이간질을하며 명예훼손을 하며 일을 하지못하도록 막고 또 어떠한 기계를 써 (뇌파를 이용한 최면적인 기계) 계속 잠을 자게 한다던지(잠을 잘때는 무의식 상태입니다 저에게 흘러나오는 뇌파를 일정 헤르츠량을 줄여 저를 깊게 잠들게 합니다) 머리를 아프게 한다던지 뇌파적인 기계때문에 체력을 고갈 시키게 한다던지 등등 계속적으로 일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저들은 저를 희생양으로 만들려 작년 6월부터 갖갖은 인권침해를 할 수있는 인권침해를 다해가며 증거를 조작하여 녹화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보여준 그 녹화본도 그녹화본이 조작되어있는체 진짜인마냥 설명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건이 묻히지 않고 여러분들에게 이 너무나 크고 크디큰, 또 너무도 세상이변과 같은 이사건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발단부터 시작해서 제가 얘기해드리고 싶은 사건들은 너무너무너무나 많은데 이것들을 다 전해드릴려면 이사건이 널리 알려져 유명해져 여론이 쌓이고 인권단체 분들께서 힘이되주시고... 그래야 그비리들 밝힙니다. 저는 돈도 아무것도 없어 그걸못하니 사람들은 경찰의 직분만보고 그직분들의 기계만보니 그기계갖고 꾸미는것만 보니 자꾸 현혹 되어 제가 점점 죄는 없는데
자꾸 사기죄로 억울하게 몰리기만 하네요.. 저들은 제가 사기가 아니기에 1년동안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현재 저의 사생활을 침범하며 명예훼손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들은 그것을 자기들이 예전부터 알고 있고 그것을 속여 자꾸 희생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저를 도와주세요. 사건하나하나 묻히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도움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