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재작년에 암스텔담에 있는 클럽 여자 화장실에서 어떤 벨기에 남자랑..
거기서 처음 본 남자였는데..
술김에 그런 것도 있고..
지금은 진짜 이불 차고 지우고 싶은 기억이 됐지만..
이런 경우가 나만 있는 건가 싶으면 어떨땐 우울증 걸릴 거 같기도 하고..
나만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재작년에 암스텔담에 있는 클럽 여자 화장실에서 어떤 벨기에 남자랑..
거기서 처음 본 남자였는데..
술김에 그런 것도 있고..
지금은 진짜 이불 차고 지우고 싶은 기억이 됐지만..
이런 경우가 나만 있는 건가 싶으면 어떨땐 우울증 걸릴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