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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빵욱은 다니는 교회에서도 왕따 당하고 있습니다.

조영욱장애인 |2014.02.13 23:06
조회 118 |추천 6

조빵욱의 홈피 들어가셔서 2012년 ~2013년 사이의 방명록에 보면

 

조빵욱이 아무싸이에 들어가서 나대다가 같은 선교회 소속의 어떤 분하고 글로 싸움이 붙었었습니다.

 

그 분이 바이블 구절들을 이야기 하면서 기독교가 뭘 가르치는지 말하는데 조빵욱은 아무말도 못하고 엉뚱한 헛소리나 삑삑 하는게 고작입니다.

그 분이 마지막으로 멋진 멘트를 날렸네요...

"님 정말 제가 진지하게 묻는건데 혹시 병 있으세요?
ADHD도 아니고 주저리주저리 엉뚱한 말들만 늘어놓고.....
청년회에서 왜 님이 하는 행동들을 무시하라고 말했는지 겪어보니 알겠습니다."

조빵욱이 일요일에도 교회에 안가고 하루종일 인터넷에 도배질하고 자빠졌던 것도 관심받지 못하는 교회에 가기가 싫어서 였던 겁니다.

현실에서 얼마나 관심 받을데가 없으면 여기서 욕이라도 먹는 걸 스스로 조장 할까요....
참으로 한심스럽고 불쌍하기 짝이 없는 인생입니다.

조빵욱은 자신이 기독교선교를 한다고 깐죽거리고 다닙니다만...

기독교의 기역자도 모를 뿐더러 그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걸 기독교라고 믿는 과대망상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밥만 먹으면 인터넷상에서 얼굴가리고 양아치 짓을 일삼고 다니는 정신병자 입니다.

홈피에 쌓아놓은 쓰레기글들 몇개만 보면 어떤 인생인지 알 수 있습니다.
자기 글은 하나도 없고 전부 남의 글 퍼와서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올려놓고 남의 사진이나 스크랩해와서 올려놓은 거 말고는 모두 쓰잘데 없는 소리들만 가득차 있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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