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즐겨보는17살흔녀입니다
오늘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을맞아 전쟁기념관은 갔다오고 더많은사람들이 조국을위해 한몸바친 안중근의사를 더생각하면좋겠다는 마음에 이글을씁니다
-많은 사람들이생각하는 2.14일은 발렌타인데이
그러나 2.14일은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입니다.
발렌타인데이의유래는 (역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유래는)1960년대 일본의 모토고미제과점에서 초콜릿 판매를 하기위해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문구로 다양한 초콜릿을 판매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행중인 밸런타인데이의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원흉 이토오히로부미를 처단한 대한민국 안중근의사의 사형언도일2.14일과 묘하게 겹치며 초콜릿이나 주고받는날로 인식되게 된것이죠
그렇다고 발렌타인데이를 지키지말라는 것이아니라 서로 초콜릿을주며 사랑을 나누는것도 좋지만 한번쯤이라도 안중근의사의 희생을생각하며 묵념을 하며 또 독립운동가들과 그외희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렸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