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대리로 일하는 흔남인데요.........
고심끝에 쓰는데
우리사장(남자)이 40초반이고
경리가 29살인데
아침에 출근하니까
청소하러 사장 방에 들어갔는데
휴지통 비우려다
정액묻은 휴지 비슷한게 나오더라구요
처음에는 코푼 휴지구나 했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겁니다...
근데 이상하게 제가 먼저 퇴근하면 경리랑 사장이랑 남거든요
회사가 회계라서 작아요 사장 나 여자경리(경리는 매일 미니스커트에 꽃무늬고 여자는 오리궁뎅이
조금 미인이십니다.
서로 다닌지 3년됬구여
근데......정말 이상하게 제가없을떄 제가 당연모르죠
나중에 순간 보았는데
팩스 넣어로 가려다거
사장이 뒤에서 경리를 안더라구요 보고 개깜작 놀랬음/////////
지금 도 저혼자알고있구여
거기에 여자경리가 사장님 이러지마요 00대리님(나애기하는거임) 보면 어쩌시려구여
란 말을 들었는데/..
종합해보면
사장 휴지통에 잘싼 휴지가 있음 그걸 집게로 펼쳐보니 정액비슷한걸봄
항상 경리는 나랑 대화를 하면서 그이상 이히도 못느낀 걍 회사동료
사장님과 그경리 분명.................
사장실에서 그걸했다는건데........
전 어쩌면 좋죠?
집에있는 와이프한테도 애기안했음
.........
미치겠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