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학생인데요
제가 함몰유두였어요 ㅠㅠ저는 어제까지 그 사실도 모르고 살았어요...
다른사람 껄 본적이없어서 ㅠㅠ 엄마는 저랑 똑같은거 보면 유전인거같은데
지금까지 아무말도 안해주셔서 제가 지금까지 지극히 정상인줄 알았네요..헐
함몰유두는 2% 정도 밖에 없다고........진짜 충격이네요 ㅠㅠ왜 하필 제가 ㅠㅠ
이것도 단계가 많다는데 저는 한번도 유두가 밖으로 나와? 본적이 없어서 그냥 제일 심각한 수준인거같아요.. 이런 경우는 수술말고 교정같은걸론 안된다는데..
안그래도 제가 신체적 컴플렉스가 되게 많은데 또 하나 추가...
저 진짜 가슴도 절벽이여서 스트레스 장난아닌데 ㅠㅠㅠㅠ몸에 털도 많고 등등.. 무튼 컴플렉스가 되게 많은데 ㅠㅠ
절벽에다 함몰이면 어쩌자는건지 ㅠㅠㅠㅠ
근데 이건 미용적인거 뿐만 아니라 뭐 이물질이나 유방암의 위험도 있고
나중에 애기낳으면 수유가 안된다고 ㅠㅠ..
지금 공부하고 있어야 할 시긴데 갑자기 이 사실 까지 알게되니까 신경쓰여요ㅠㅠ
엄마한테 이런 얘기 창피해서 못하겠고 나중에 수술하기도 무섭고 ㅜㅜ
이런분 더 계신가요?
수술해야하나요?? 저는 심한 편이라 저절로 생기거나 그러진 않을거같아요
ㅠㅠㅠㅠㅠ무섭고 슬프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