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도 없고.. 어이도 없고..바지도 없어서..
음슴체를 쓰겠음 ㅜㅜㅜ
사실, 이 아이디 말고 다른 아이디로,
이 이야기를 쓰긴 했었는데.. 쥐도새도 모르게 묻혔음.
친구가 머 공모전인가 대외활동인가 먼가 하는데 라디오 한다고 하길래
내 사연 써달라고 사연 써서 줬더니..
완전 라디오 같이 ㅠㅠㅠ
컬투쑈 마냥 저래 배우까지 써서 완전 제대로 만들어줌ㅠㅠㅠ조카 신남.
배우님 연기 왤케 잘함 ㅋㅋㅋ그때 생각나서 화날뻔.
앞에 서론 말고, 1분 28초 쯤부터 내 사연임
거기서부터 봐줬으면 좋겠음 ㅜㅜ
ㅠㅠㅠ네이트 영상 왜 안뜸...?
http://www.youtube.com/watch?v=YkzmINNGVQc&list=UUXCNd_4NZADLdsWq46_dm-g
ㅜㅜㅜㅜㅜㅜㅜ이건데ㅜㅜㅜㅜ
저거 원래 저런 바지 아니고 락---벌 청바지 완전 라인 이쁜 청바지였는데 ㅜㅜㅜ
라디오에 안나오지만 뒷얘기가 더 빡침 사실 ㅋ
내가 저거 안맞아서 저러고,
그냥 나뒀는데 축제때 우리 주점이 컨셉이 여친컨셉인가 먼가 해서 청바지에 하얀색 큰 와이셔츠 입는거였거든. 수업 끝나고 그거 옷으로 갈아 입으려 하는데 기숙사에 같이 가서 머 화장도 서로 보고 예쁘게 꾸미고서 주점 하자그래서 재밌겠다 해서 같이 갔는데,
자기 청바지 없는것 같다고 막 울상 짓더니 저거 달라고 함 ㅋㅋ. 그러고 나서 축제 내내 저거 입더니 바로 기말 시즌이라고 바쁘다고 만날시간 없다고 시간표를 너무 빡빡하게 짜서 그런것 같다 머다 이딴 소리만 하더니, 방학하고 그년 일년째 휴학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