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싫다고 영어 쓰지말라고 지랄하는 새끼들,
지들뭐 영어 알레르기 싫다느니, 뭐 영어공부 조카 싫다고 미국새끼 욕한다느니 이러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죠....
영어 쓰지말라고 소리치는놈들... 진짜 애국심 갖추고 말하는건 맞습니까?
진짜 애국심을 위해서라면, 왜 영어문화나 외국권문화가 쳐들어와도, 고칠 노력조차 하고 있는건지?
우리말 섞어 쓰다보면 가끔 외래어들도 많은데,
어떤분 말하기를,
"이제부터 영단어 사용 금지다 이놈들아."
"우리 선대님들이 건내준 문화를 지금의 후대들이 오염시키는거 알고있냐?"
라고 들은적도 있습니다.
외산제품?
거기다가 미국이 싫은 이유면, 미국산 제품또한 왜 쓰는건지? ㅋㅋ
어떤새끼는 미국 욕하면서 미국제품 쓰는놈이나, 일본욕하면서 일본제품 쓰는새끼가 제일 나쁜새끼인거 알고있어요?
그런 매국노주제에 감히 누굴욕하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진짜 영어이야기랑, 또 말나온김에 다른얘기까지 해봤어요....
물론 외국어, 외국문화, 외국제품 무조건 개무시하라는건 아니지만......
어떠한 소리를 칠꺼면, 자신부터 우선시 고쳐야 한다는점 이랄까요?